올해 보육사업에 230억원 투입, 가정양육 수당 지급 등 추진
정읍시가 저출산을 극복하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사진제공 = 정읍시)[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정읍시는 올해
230억원
(국비
120억
, 도비
63억
, 시비
47억
)의 예산을 확보하고
, 아이와 부모의 보육수요에 맞춘 다양한 보육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
주요 사업으로는 가정양육 수당 지급 등 아동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으로
125억원
, 보육 교직원 장기근속 수당 등 보육 교직원 자질향상과 처우 개선을 위한 사업에
10억원을 투입한다
.
또 보육환경 개선을 위한
365일
24시간제 연장 보육사업 등
24개 사업에
95억원을 투입하고
, 423종
990개의 장난감 대여점 운영에
4천만원을 투입한다
.
세부적으로는 생애 초기 가정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육아에 대한 지역사회의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2022년
1월 이후 출생하는 영아를 둔 양육가정에 매월
30만원씩
23개월까지
‘영아 수당
’을 지급한다
.
또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만
5세 미만의 아동에게 보육료를 지원하고
, 365일
24시 시간제 어린이집을 운영해 긴급돌봄이 필요한 부모들의 이용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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