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신청사 (사진제공 = 해남군)[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해남군은 민선
7기 공약사업이
99.1%의 추진율을 보이며
, 군민과의 약속
100% 완료를 눈앞에 두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
해남군은 명현관 해남군수 취임과 함께 민선
7기
‘빛나라 땅끝
, 다시뛰는 해남
’을 비전으로
5대전략
65개 공약을 확정하고
, 연차별 사업추진에 전력해 왔다
.
2022년
1분기 점검 결과
57개 사업의 이행이 완료됐으며
, 8개 사업은 정상 추진 중으로
, 단 하나의 사업도 누락없이
99%가 넘는 추진율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올해는 오시아노 관광단지 활성화
, 수산물 유통지원 확대
(수산식품산업 거점단지 조성
), 차별없는 장애인 지원 정책 추진 등이 완료되었다
.
오시아노 관광단지는 관광단지 지정
30여년만에 본격적인 활성화의 나래를 펴고 있다
.
지난해에는 민자유치에 가장 중요한 기반인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를 위한 국비 예산을 확보
, 기본조사 및 설계 용역에 착수한데 이어 국도
77호선 마지막 미연결 구간인 해남 화원
~신안 압해를 잇는 도로공사도
2027년 완공을 목표로 공사를 시작했다
.
특히 한국관광공사에서 시행하는 리조트호텔이 올
2월 착공
, 2023년 완공될 예정으로 체류형 관광지로서의 기반을 조성하게 된다
.
해남군에서도 목포구등대
~양화간
, 화원 후산
~장수간 해안도로 건설공사를 추진 중으로
, 화원 매월리를 시작으로 목포구등대
~장수리
~오시아노 관광단지까지 해안도로 약
23km를 잇는 인프라가 구축된다
.
또한 해남군 특산물인 김과 전복 등의 수산물을 가공
·유통하기 위한
7,535㎡ 규모의 수산식품산업 거점단지 조성도
3월 완료되어 상반기 본격 가동된다
.
마산면 식품특화단지내에 위치한 수산식품산업 거점단지는 전국 최대규모 생산지인 해남의 김과 전복의 고급화 연구와 식품 가공을 추진하게 된다
.
장애인 지원을 위한 지원 정책도 꾸준히 추진되어 왔다
.
매년 장애인 공감 역사탐방을 통해 연간
100~166명의 장애인들이 여행에 참여해 왔으며
, 전체 읍면의 장애행정도우미 채용 등 맞춤형 일자리 제공도 확대됐다
.
올해는 장애인 일자리 카페를 개소한다
. 장애인 고용 확대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시설로 청소년 누림문화센터
3층에 들어선다
. 5월중 본격 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다
.
해남군은 현재 추진중인
8개 사업 또한 상반기 중 대부분 이행이 완료될 것으로 전망하고
, 100% 달성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한편 해남군의 충실한 공약추진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공약이행평가에서도
4년 연속 최우수
(SA)등급으로 선정되며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
4년연속 최우수 등급 획득은 전남도내 해남군이 유일하다
.
전국적으로도
226개 시군구 중 군단위 지자체로는 해남군을 포함하여
3개 지역만이 해당될 정도로 전국 최고 수준의 공약이행율을 보이고 있다
.
명현관 해남군수는
“2022년은 민선
7기를 마무리하는 매우 중요한 해
”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실히 노력하는 공직자와 해남군정에 아낌없는 지지와 관심을 주시는 군민들과 함께 남은 과제들이 마지막까지 차질없이 이행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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