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총 1억원 투입, 전통시장 물품구매 시 온누리상품권 차등 지급
정읍시는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인 ‘전통시장 소비 쿠폰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사진제공 = 정읍시)[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정읍시는
2022년 신규시책의 일환으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인
‘전통시장 소비 쿠폰
(온누리상품권
) 지원사업
’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
전통시장 소비 쿠폰 지원사업
’은 코로나
19 여파로 위축된 소비심리 회복에 도움을 주고 매출 감소로 침체한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한 사업이다
.
전통시장에서 물품을 구매하면 금액에 따라 온누리상품권을 소비 쿠폰으로 차등 지급해 전통시장의 소비 부진을 해소하고
, 소비자의 가계지출 부담도 줄이겠다는 취지다
.
올해 사업비로
1억원을 투입해 상하반기 각
2회씩 지역 전통시장인 샘고을시장
, 신태인시장
, 연지시장
(연지시장은 시설현대화사업 추진 중으로 하반기 실시 예정
)을 대상으로 추진한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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