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업소 위생점검 모습 (사진제공 = 해남군)[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해남군은 코로나
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관광수요가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내 숙박업소에 대한 대대적인 새 단장과 함께 손님맞이 준비에 분주히 나서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
특히 본격적인 관광객 맞이를 위해
4월
21일부터
5일간 해남군 대표 관광지인 대흥사권과 땅끝
, 우수영권의 숙박업소
37개소에 대해 일제 위생점검을 실시했다
.
점검에서는 침구류 청결관리 실태
, 업소 환경관리 실태
, 요금표 게시여부 등을 꼼꼼히 살폈다
.
특별점검에 이어서 숙박
·음식업주를 대상으로 전문 강사를 섭외해 관광지 권역별 친절교육을 순회하며 실시하게 된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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