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하이테크밸리 조감도[빅데이터뉴스 박경호 기자] 수소에너지와 태양광에너지, 그린에너지 발전 전문기업 (주)에이치투솔라(이하 ‘동사’라 함)가 대형 프로젝트를 수주를 했다고 밝혔다.
최근 청주 하이테크 밸리와 신재생 에너지 발전에 관한 1차 업무협약을 마친 (주)에이치투솔라. 협의한 발전소 설치면적은 약 10만 평으로 전체 수주 시 총 용량 50MW 급의 대형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되는 것이다.
지붕형 태양광 1MW 당 설치비용은 최소 약 10억 원, 전체 프로젝트의 규모는 500억 원이 넘어갈 것이라는 것이 회사의 입장이다.
한편 청주 하이테크밸리에서는 태양광 설비와 수소에너지 설비 모두를 구축할 수 있는 동사의 기술력을 높게 평가했다는 의견이다.
동사의 관계자는 하이테크 밸리와의 업무협약 외에도 현재 외국기업들이 우리회사의 신재생 에너지 시공 실적들을 확인하고 수많은 협업요청과 러브콜이 보내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또한 2023년부터 2024년까지 수소에너지 사업부의 매출액을 더 하면 500억 원을 훨씬 뛰어넘는 실적을 보여줄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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