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박경호 기자] 수소에너지와 태양광에너지 발전 등 그린에너지 전반에 걸친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에이치투솔라가 기업의 지속적 성장을 위해 한국전력의 자회사인 중부발전에서 3년 이상 감사직을 맡았던 김선우 감사를 지난 해에 대표로 선임했다는 사실을 21일 밝혔다.
신재생 에너지기업들을 컨설팅하고 성장시킨 김선우 대표가 ㈜에이치투솔라는 어떻게 성장시킬지 업계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특히 그는 현재 Pre-IPO 기업으로 평가받는 국내 수소에너지 전문기업 ‘G’사의 경영진단 및 사업부 구조조정에 관한 자문을 하여 2년 만에 ‘G’사의 눈부신 성장을 이끌어낸 바 있다.
현재도 미래전략개발 연구소의 이사직을 겸하고 있는 김선우 대표가 국내의 그린에너지의 방향성을 예측하고 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핵심 키맨이 될 것이라고 ㈜에이치투솔라의 관계자는 전했다.
또한 수많은 투자유치와 기업 성장을 경험해본 김선우 대표가 ㈜에이치투솔라의 기업공개(IPO)에 대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는 것이 회사의 의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