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박경호 기자] LM시트는 하나뿐인 나만의 차량을 고객들이 더욱 빠르게 만나볼 수 있도록 카니발 하이리무진 즉시출고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LM시트의 카니발 하이리무진 즉시출고 서비스는 차량 선택 후 3일 안에 출고가 가능하다.
2008년 창립한 LM시트는 카니발 특장 시장에서 100% 자체생산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LM시트 관계자는 "카니발 리무진 시트 및 인테리어 분야에서 다른 업체에서는 쉽게 카피할 수 없는 고퀄리티를 자랑한다"며 "소비자들의 이목을 끄는 전동 테이블과 전동 블라인드는 물론 다양한 패키지 아이템으로 소비자가 원하는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도록 편의사항을 제공한다. 외관 색상은 고객이 원하는 투톤으로도 작업 가능하기에 진정한 나만의 차량을 가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수년간 쌓아온 리무진 시트 제작 기술과 철저한 고객 맞춤형 실내 인테리어 설계로서 최상의 품질과 최단 작업을 실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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