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박경호 기자] 지난 10일 4.0 버전을 출시한 베리스토어가 K-pop 팬덤을 위한 베리옥션 상품들을 선보였다. 이번 베리옥션 상품으로 SF9, 체리블렛, 하성운의 앨범이 옥션으로 진행되고 있다.
SF9은 16년에 데뷔한 9인조 보이그룹으로 이번 옥션으로 올라간 앨범은 지난 20년 10월에 발매된 데뷔 4주년 스페셜 앨범 ‘Special History Book’으로 표지에 멤버 전원의 친필사인 있어 팬들에게 소장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체리블렛은 19년 데뷔한 7인조 다국적 걸그룹으로 체리블렛의 첫 번째 미니앨범 ‘Cherry Rush’의 앨범에 역시 멤버 전원의 친필사인이 되어 있으며, 포스터와 포토카드까지 동봉되어 있다. 마지막 아이돌 사인 앨범으로는 프로젝트 그룹 Wanna One에서 활동했던 하성운의 세번째 미니앨범 ‘Twilight Zone’이 올라왔다. 하성운의 앨범 역시 친필 사인과 포스터, 포토카드 등이 동봉되어 있다.
베리스토어는 4.0 출시와 함께 팬덤 시장으로의 확장을 위해 다양한 플랫폼 기능 업데이트를 예정 중에 있으며, 코로나 팬더믹으로 인해 침체되었던 콘서트 등의 수요가 늘어나며 콘서트 티켓 이벤트, 출연 셀럽 애장품 경매 등 서비스를 제공하며 팬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오는 21일부터 필리핀 호치민에서 개최되는 <We are the one> 콘서트에 참여하며 국내외 K-pop 팬덤을 공략한 무료 티켓 이벤트가 진행 중에 있다.
한편, 베리옥션에는 필리핀 ‘복싱 영웅’ 파퀴아오의 친필 사인 글러브도 업로드되며 많은 유저들의 반응이 일고 있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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