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박경호 기자]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이 내달 5월 사회복지사 2급 취득반을 개강하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이론부터 실습까지 개인별 맞춤 학습을 제공하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은 국내 학생들 및 일반인 모두에게 평생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며, 학점은행제, 일반교육과정 등 다양한 과정을 운영중이다.
사회복지사 2급의 경우 사회복지 전문교수진의 직강을 통해 전문지식을 습득하게 되며 개정안을 반영한 최신강의로 이론부터 실습까지 체계적인 학습을 이어갈 수 있다. 이론과목은 모두 온라인 동영상 강의로 진행되며 핵심포인트와 실무에 연계된 심층이론을 배우게 된다
이번 과정에서 이론 16과목과 시간제 실습 수업 1과목으로 사회복지사2급 자격증을 시험 없이 이수할 수 있는데 실습의 경우 시간제 수업으로 진행된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는 이외에도 많은 수강생들이 부담없이 공부할 수 있도록 학점은행제와 함께 특별 장학 제도를 마련하였다. 이 제도는 일반적인 성적 장학금을 비롯하여 제대군인 장학금, 장애인 장학금, 보훈 장학금 등으로 나뉘어 있기에 수강생들은 자신에게 맞는 특별 장학 제도를 선택하여 수강료 지원을 받아볼 수 있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이번 8차 자격과정을 통해 수험생들이 실제 시험에 더욱 잘 대비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겠다”며 “온라인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지역 특성상 멀어 오지 못하는 분들과 중장년층도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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