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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띠에하르 중앙일보, 조선일보 '가죽가방 부문 대상' 2관왕 달성

2023-06-29 09:00:00

메띠에하르 중앙일보, 조선일보 '가죽가방 부문 대상' 2관왕 달성
[빅데이터뉴스 박경호 기자] 메띠에하르가 조선일보에서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조선일보가 후원하는 ‘2023 소비자가 선정한 품질만족대상’에서 ‘가죽가방 전문’ 부문 1위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중앙일보 후원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에 이어 신문사 선정 2번째 상으로 '가죽가방 부문 대상' 2관왕을 달성했다.

메띠에하르에서는 전문 가방 디자이너와 홍정은 대표가 함께 디자인에 참여하고 있으며, 풍부한 경험과 기술력을 갖춘 가죽공장과 제작공장에서 가방을 생산하고 있다. 최상급의 좋은 천연 가죽을 사용하고 있으며 합리적인 가격대에 만나볼 수 있어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메띠에하르 성장에 큰 일조를 한 데에는 대표 가방인 헤라백과 탑핸들백이 있다. 모두 특허 완료한 가방으로, 그 중 ‘헤라백’은 메띠에하르 초창기에 보여드린 스테디셀러 가방이다. 고급스러운 성숙미를 느낄 수 있는 토트백으로, 독보적인 가죽 무늬와 특유의 클래식함이 느껴진다. 탑핸들백은 심플한 디자인에 부자재로 포인트를 준 가방으로, 반품률이 가장 적은 가방 중 하나이다.

한편 메띠에하르는 다양한 신상가방을 계획 중에 있다. 특히 토고 소가죽으로 제작한 미니백을 SNS에 선 공개하여,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올 7월에 런칭 예정이다.

홍정은 대표는 ‘가죽가방 하면 메띠에하르’가 바로 생각날 수 있도록, 더 많은 분들에게 가방에 대한 신뢰와 믿음이 쌓일 수 있도록 부지런히 연구와 개발에 힘써 ‘좋은 가죽, 좋은 가격’의 가방을 선사하겠습니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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