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워드 수상 후 기념 촬영 중인 박철오 제너럴바이오 연구소 소장(우측)과 시장자 배우 이원종
[빅데이터뉴스 박경호 기자] 제너럴바이오㈜(대표 서정훈)가 개발한 기능성 스킨케어 브랜드 ‘케어셀라 T(CareCella T)’가 ‘2023 고객감동 우수브랜드 대상’에서 ‘피부 노화방지 및 주름개선 성분 화장품’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2023 고객감동 우수브랜드 대상은 JY네트워크가 주최하고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브랜드 어워드로 평가 대상 브랜드와 제품의 안정성, 공신력, 관련 서비스 품질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시상한다.
케어셀라 T는 지난 4월 새로운 특허 취득 신소재인 ‘구실사리추출물’을 핵심성분으로 추가하며 리뉴얼된 앰플과 신제품 토너를 선보였다.
제너럴바이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재원 및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의 기술사업화역량강화 사업(2022-JB-RD-0016-01-101) 지원 하에 한국생명공학연구원으로부터 기술과 데이터를 이전받아 5년여에 걸친 연구 끝에 이 구실사리추출물을 기능성 화장품 원료로 상용화하는 데 성공했다.
구실사리추출물은 ‘셀라지넬라 로씨 추출물을 포함하는 피부 노화 방지 및 피부 주름 개선용 화장료 조성물’이란 발명 명칭으로 지난 2021년 11월 특허(제10-2335262호)를 취득했다.
케어셀라 T의 토너와 앰플은 구실사리추출물뿐 아니라 텔로미어의 복원 효소인 텔로머레이스의 발현을 돕는 NAD+, NR, NMN 등도 주요 성분으로 함유하고 있다.
제너럴바이오 연구소 소재개발팀장 정종훈 박사는 “의료기술 발달과 생활수준 향상으로 수명이 늘고 있는 가운데 젊고 아름답게 살아가는 웰에이징이 중요하다”며 “노화의 열쇠인 ‘텔로미어’와 젊은 피부를 위한 ‘구실사리’ 이 둘의 만남으로 더욱 젊게 오래 살 수 있는 삶에 한 발짝 다가서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구실사리추출물이 함유된 케어셀라 T의 앰플과 토너는 제너럴바이오의 자회사이자 소셜임팩트 기업인 지쿱㈜이 판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