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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계 번역 솔루션 '시스트란', 보안성 문제 해결위한 맞춤형 번역 솔루션 선보여

2023-07-04 09:44:57

AI 기계 번역 솔루션 '시스트란', 보안성 문제 해결위한 맞춤형 번역 솔루션 선보여
[빅데이터뉴스 박경호 기자] 기계 번역 AI 솔루션 업체인 ㈜시스트란이 최근 기업 기밀 정보 유출로 불거진 오픈 AI 솔루션의 보안성 문제를 해결하고 고객사의 전문분야 사업 니즈까지 충족시켜주는 맞춤형 번역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시스트란의 번역 솔루션은 기업 내부 구축형 엔터프라이즈 번역 시스템에 기반한 폐쇄형 기계 번역 솔루션으로 강도 높은 보안환경을 갖추어 기업의 주요 기밀 정보가 유출되는 것을 원천적으로 막을 수 있다.

시스트란 관계자는 “보안성에 취약한 시중 번역회사나 오픈 AI 기계번역 플랫폼을 이용하는 것은 계약서나 기술문서 등 기업 내 주요 문서가 노출되어 정보 유출 문제로 이어지기 쉽다. 이로 인해서 안전한 보안성을 위한 해결책으로 시스트란의 기업 내부 구축형 엔터프라이즈 기계 번역 솔루션을 찾는 기업들의 니즈가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AI 기계 번역 솔루션 '시스트란', 보안성 문제 해결위한 맞춤형 번역 솔루션 선보여
글로벌 기업과 공공기관, 연구소 등은 보안성과 함께 커스터마이징 번역 솔루션 구축의 전문 기술력 역시 필요로 한다. 기본 번역모델 (Generic Model)을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모델로 특화하기 위해서는 사업모델 분석(컨설팅), 데이터구축, Model고도화, 고객 워크플로우 내 내재화 업무가 훈련된 전문 인원에 의해 수행되어야 하기 대문이다.

이러한 부분을 시스트란 구축형 기계 번역 솔루션은 기업 맞춤형 커스터마이징 시스템으로 충족시켜준다.
예를 들어 자동차 회사의 경우 재무팀과 R&D부서에서 활용하는 문서와 단어 해석이 상호 다른데, 시스트란은 “Mission”을 재무용어로는 ‘임무’, 자동차 산업용어로는 ‘변속기’라고 각각 맞춤 번역해준다.

이처럼 시스트란 구축형 기계번역 솔루션은 고객을 위한 고객사 분석 등의 핵심 업무를 수행하여 기존 대형 클라우드 번역업체(딥엘, 파파고, 구글 번역기 등)와 달리 업무 생산성과 안전한 보안 환경을 동시에 만족할 수 있다.

시스트란(SYSTRAN)은 기업 고객의 니즈를 컨설턴트가 고객사를 방문하여 확인하고, 필요로 하는 데이터를 10~30만개가량 구축하여 전문 언어공학자(Lingustic)가 Model을 고도화하는 작업을 진행한다.

이를 위하여 시스트란 프랑스 본사와 미국 등 각 지사에서 위 업무를 수행하는 언어 전문가를 100여명 보유 중이며, 특히, 55년간 번역 사업으로 경험한 다양한 900여 고객의 내, 외부 응용프로그램 업무 환경 연동 사례가 케이스화 되어 있어 고객별로 맞춤화 된 고도화 전문 번역 Model을 다양한 고객 업무 환경에 빠른 시간에 최적화하는 것이 가능하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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