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박경호 기자] 순살치킨 전문브랜드 순살만공격이 배달의민족과, 요기요 국내 주요 배달 앱을 대상으로 “배달비 0원부터“ 정책을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순살만공격은 고객들의 배달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과거에도 배달비 관련 정책을 시행한 적이 있다. 이번 배달비 0원부터 정책은 배달의민족과 요기요 모두 10월 5일부터 진행 중이다. 다만 거리별, 시간별 추가 요금이 발생할 수 있으며 가맹점 상황에 따라 미참여 매장이 있을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브랜드 고객 충성도 강화 및 인지도 제고에 따른 가맹점 매출 상승과 상생 운영을 목표로 마련됐다. 회사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신규 고객 유입 증가는 물론 재구매율 상승을 통한 매출 증대 효과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순살만공격은 최근에 시장 상황을 반영하여 후라이드 순살치킨의 판매 가격을 15,900원에서 15,000원으로 인하했다.
순살만공격 관계자는 ”고물가 시대의 고객 혜택을 위하여 고객 만족과 가맹점 상생을 위한 정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고객만족을 최우선 할 수 있는 소비자와 가장 가까이 있는 치킨 브랜드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pk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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