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지난 한달간 디스플레이장비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을 빅데이터로 분석한 결과, 1위 LX세미콘 2위 소룩스 3위 미래나노텍 순으로 조사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디스플레이장비 상장기업 58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한 결과 지난 12월 3일부터 1월 3일까지의 디스플레이장비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가 1439만9121개로 분석되며 지난 12월 디스플레이장비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1468만2474개와 비교하면 1.93% 줄어들었다고 3일 밝혔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되며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