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을 맡은 계룡건설은 올해 시공능력평가 15위, 작년 공공건설 수주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주거시설부터 SOC, 친환경 건축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축적한 시공 경험을 쌓아 2021년 '엘리프' 브랜드를 런칭해 서울, 세종, 대전 등에서 성공적으로 공급을 이어가고 있다.
'엘리프 검단 포레듀' 역시 브랜드에 걸맞은 상품성을 갖췄다. 전 세대 남향 위주의 배치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으며, 선호도가 높은 64㎡ 실속형부터 중형, 대형까지 폭넓은 평면을 마련해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선택이 가능하다. 일부는 4베이·판상형으로 개방감과 환기를 강조했고, 다른 타입들은 특화 설계와 공간 활용성을 높여 수요자의 다양한 주거 니즈를 반영했다.
단지 내 LED조명을 100% 도입해 세대 및 공용부 에너지 절감을 실현했으며, 전기차 충전 설비와 홈네트워크, 세대환기 시스템도 갖췄다. 이중 방음 창호설계로 단열 및 방음효과를 강화했으며, 조명과 가스를 효과적으로 제어하는 일괄소등 스위치도 설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