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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계룡건설
2025-12-12 17:2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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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뉴스 곽현철 기자] ◆계룡건설
<승진>
▷상무 △글로벌사업본부 전병규 △건축본부 김현일 △토목본부 송준섭
▷상무보 △관리본부 홍석중 △경영지원본부 전해광 △토목본부 김대호 △글로벌사업본부 정일형
곽현철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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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
현대차 부품 계열사, 수익성 온도차...트랜시스·아이티씨 '저조', 램프·시트 계열은 '선방'
현대자동차그룹 주요 부품 계열사들이 미래차 투자 확대 속에서 계열사별 수익성 온도차를 보였다. 미래차 대응 투자를 확대 중인 핵심 계열사들은 수익성 부담이 커진 반면 램프·시트 등 범용 부품 중심 계열사들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실적 흐름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현대차그룹 주요 부품 계열사들은 지난해 대부분 흑자를 유지했지만 영업이익 규모와 수익성에서는 차이를 나타냈다.가장 눈에 띄는 곳은 현대트랜시스다. 변속기와 시트 사업을 동시에 영위하는 현대차그룹 핵심 부품사인 현대트랜시스는 지난해 개별 기준 매출 8조9974억원, 영업이익 81억원을 기록했다. 외형은 9조원에 육박했지만
코스피 8933 최고가 찍고 하락 전환…외국인 1.5조 매도
코스피지수가 2일 사상 최고치로 출발해 9000선 진입을 눈앞에 뒀다가 외국인의 대규모 순매도에 하락 전환했다. 연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압력이 커진 가운데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한 풀 꺾이는 모양새다.2일 오전 9시20분 코스피는 전일 대비 167.27p(1.90%) 하락한 8621.11을 기록하고 있다. 코스피는 이날 1.08% 오른 8883.19로 역대 최고치로 장을 시작했다.장 초반 9000선 진입을 눈앞에 뒀다. 장 초반 8933.62까지 오르며 역대 최고치를 재차 경신하며 9000선까지 66.38p(0.74%)를 앞두기도 했다.하지만 외국인 매도에 장중 낙폭을 키웠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순매도에 하락하
AI 장세에 밀린 게임사들…"피지컬 AI 결합, 전략적 선택 필요한 시점"
AI와 반도체 중심의 장세가 지속되면서 국내 게임업계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크래프톤, 펄어비스 등 주요 게임사들이 견조한 실적을 거두고도 증시에서는 상대적으로 저평가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어서다. 전문가들은 게임업계가 '피지컬 AI' 등을 적극 도입해 AI 패러다임에 올라타야만 제대로 된 시장의 평가를 받을 수 있다고 입을 모은다.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 5월 주식 시장은 코스피 지수가 6000선에서 8000선까지 치솟는 등 강세를 보였다. 반면 게임 업종은 대부분 하락세를 면치 못하며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다.크래프톤 주가는 이날 오후 3시 기준 24만9000원으로, 전월 첫 거래일(5월 4일, 28만8500원) 대비 13.7% 하락했다
[GS그룹 줌인] 에너지·유통 동반 개선에 그룹 빚 줄었지만…GS건설 금융비용 급증이 '발목'
GS그룹이 지난해 정유·에너지와 유통 등 핵심 계열사의 선전에 힘입어 5조원에 육박하는 현금 창출력을 과시하며 전반적인 재무 건전성을 끌어올렸다. 그룹 전체의 차입금 규모를 줄이며 체질 개선에 성공했다는 평가다. 다만 전반적인 지표 개선 흐름 속에서도 눈에 띄는 '옥에 티'는 존재한다. 영업이익이 늘고도 금융비용 폭탄을 맞아 순이익이 급감한 GS건설이 그룹의 아킬레스건으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발전 및 상사 부문 일부 계열사는 시황 악화와 사업 전환 비용 탓에 직격탄을 맞아 계열사별 명암이 크게 엇갈렸다.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와 업계 등에 따르면 GS그룹은 지난해 에너지·유통 부문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주요 7개 계열
LGD·삼성D, 대만서 게이밍 OLED 라인업 총출동...'완벽한 게임 경험' 자신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나란히 대만을 무대로 게이밍 OLED 신기술을 공개하며 프리미엄 모니터 시장 선점에 나섰다. 세계 최초 4K 360Hz, 5K2K 등 기술력을 앞세워 LCD 대체 시장 선점에 속도를 내고 있다.1일 업계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 오는 4~10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게이밍 OLED 로드쇼’를 열고 세계 최대 수준의 게이밍 OLED 라인업과 차세대 기술 로드맵을 공개한다. 삼성디스플레이 역시 2~5일 열리는 ‘컴퓨텍스 2026’에서 게이밍용 OLED·QD-OLED 제품 16종을 선보인다.양사는 공통적으로 “게이밍 경험의 퀄리티”를 OLED의 경쟁력으로 내세우고 있다. 고주사율·응답속도·저계조 표현 등에서 LCD는 한계에 도달했다
빅데이터 라이프
업비트 데이터랩, 온체인 지수 라인업 확대…"출시 1년 투자자 관심도 급등"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대표 오경석)는 대형 디지털자산의 블록체인 활동성을 반영한 신규 지수 4종을 추가로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와 별도로 본지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업비트 데이터랩에 대한 투자자 관심도가 1년만에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지난달 7일 출시한 ‘이더리움 스몰캡 고·저평가 지수’에 이어, 온체인 데이터 대중화를 위해 업비트 데이터랩이 선보이는 두 번째 라인업이다.이번에 추가된 지수는 ▲이더리움 월렛 액티브 저평가 ▲이더리움 월렛 액티브 고평가 ▲이더리움 트랜잭션 액티브 저평가 ▲이더리움 트랜잭션 액티브 고평가 총 4종이다.신규 지수는 업비트 데이터랩과 학계 연구진이 글로벌
㈜LS, 6개월후 목표주가 63만원…'그룹 관심도·호감도 급등' 주가전망 '밝음'
㈜LS의 펀더멘털이 변화가 없는데도 최근 주가가 과도하게 하락했다는 평가가 나왔다.이와 별도로 LS그룹의 5월 빅데이터 관심도와 호감도 모두 전년 동월에 비해 크게 높아져 주가 전망을 밝게하고 있다.1일 대신증권은 "지난 5월27일께 LS그룹 지주회사인 ㈜LS는 자회사의 'LS일렉트릭(ELECTRIC)' 관련 수주금액 기재를 정정하는 해프닝이 발생했지만 실제 LS일렉트릭이 직접 공시한 수주금액은 올바로 공시되었던 점을 감안하면, ㈜LS의 단순한 공시 실수에 불과하며, 실질적인 펀더멘털은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허민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상황이 이러한데도 LS주가는 다른 전력기기, 전선업체 주가 하락 대비 급락이 큰 점은 과도하다고 판단
삼양사 ‘상쾌환’ 숙취해소제 '호감도' 1위..."술마시기전 복용하니 다음날까지 멀쩡"
삼양사 '상쾌환'이 온라인상 소비자들의 호감도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레디큐와 깨수깡이 뒤를 이었다.29일 여론조사기관인 데이터앤리서치는 본지 의뢰로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과 사이트들을 대상으로 올 4월 국내 주요 숙취해소제 7개 제품에 대해 숙취해소 효과를 간접 측정하기위해 빅데이터 호감도를 분석했다고 밝혔다.분석 결과, 삼양사 상쾌환이 긍정률 78.47%, 부정률 4.33%를 기록, 긍정률에서 부정률을 뺀 값인 순호감도에서 74.15%를 기록, 타사 제품에 비해 여유있게 소비자 호감도 1위에 자리매김했다.올 4월 홍***********라는 네이버블로거는 "친구들과 술 마시기 전, 이 상쾌환 스틱 ZERO 청
제니퍼룸, 롯데월드타워에 팝업스토어 오픈...'락앤락 호감도' 급등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의 자회사 브랜드 제니퍼룸(JENNIFEROOM)이 잠실 롯데월드타워몰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이와 별도로 락앤락에 대한 소비자들의 호감도가 1년사이 큰폭으로 상승해 눈길을 끌었다.이번 팝업스토어는 이날부터 오는 6월 10일까지 롯데월드타워몰 2층 팝업스토어존에서 진행되며, 여름 시즌을 겨냥한 계절가전과 인기 홈카페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제니퍼룸은 이번 팝업스토어에서 ▲커피머신 ▲폴더블 선풍기 ▲제습기 ▲전자레인지 ▲멀티쿠커 ▲착즙기 등 브랜드 대표 제품군을 전시·판매한다. 단순한 제품 전시를 넘어, 방문객들이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가전과 홈카페
농심 '신라면' 4월 라면 관심도 부동의 1위…짜파게티·불닭볶음면 순
지난 4월 농심 신라면이 국내 봉지라면 가운데 온라인에서 소비자 관심도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이어 농심 짜파게티와 삼양식품 불닭볶음면이 뒤를 이었다.26일 여론조사기관인 데이터앤리서치는 본지 의뢰로 뉴스, 커뮤니티, 블로그, 카페, SNS 등 다양한 채널을 대상으로 빅데이터 분석을 진행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고 밝혔다.조사 대상은 농심·삼양식품·오뚜기·팔도 등 주요 식품기업이 시판 중인 라면 제품 가운데 임의 선정했으며, 정보량 순으로 △농심 신라면 △농심 짜파게티 △삼양식품 불닭볶음면 △오뚜기 진라면 △오뚜기 열라면 △농심 안성탕면 △팔도 틈새라면 △오뚜기 진짬뽕 △오뚜기 참깨라면 △삼양식품 삼양라
재계뉴스
현대차 부품 계열사, 수익성 온도차...트랜시스·아이티씨 '저조', 램프·시트 계열은 '선방'
두산에너빌리티, 8400억 원 규모 사우디 자푸라 열병합발전소 2단계 공사 수주
HD한국조선해양, 1조4천억 규모 VLGC 8척 수주...연간 목표 달성 가시권
HD한국조선해양이 2026년 상반기의 시작인 1일 18척의 초대형 원유운반선 수주 소식을 알리며 연간 목표 조기 달성을 위해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HD한국조선해양은 이날 아시아 소재 선사와 초대형 가스운반선(VLGC) 8척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총 수주 금액은 1조40161억 원이다.이번에 수주한 초대형 가스운반선은 HD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에서 건조해 2030년 상반기까지 인도할 예정이다.이번 계약을 포함해 HD한국조선해양의 올해 누적 수주실적은 총 123척, 141억7000만 달러를 수주해 연간 수주 목표 233억1000만달러의 60.8%를 달성했다.선종별로는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16척, 컨테이너선 28척, 액화석유가스(LP
LIG D&A, 방산 AI 플랫폼 개발 속도 낸다
LIG D&A가 인공지능(AI) 기반의 방위산업 특화 플랫폼 ‘L-NODE(LIG-Neural Ontology Decision Engine)’ 개발을 가속화한다.LIG D&A는 지난달 29일 AI 플랫폼 전문기업 디토닉과 LIG D&A 판교하우스에서 ‘방산 특화 AI 플랫폼 L-NODE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승영 LIG D&A 기술혁신본부장과 김진훈 D2C Lab장, 전용주 디토닉 대표이사와 권진만 부사장 등 양사 고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협약은 LIG D&A의 방위산업 전문성과 디토닉의 AI OS(AI Operating System, AI 운영체제) 기술을 접목해 미래 전장의 전투관리 및 지휘통제체계 기술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고 LIG D&
김영기 HD현대일렉 사장, 2026 글로벌품질경영인대상 수상
HD현대일렉트릭은 김영기 사장이 지난달 29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한국품질경영학회가 주관한 2026 한국품질경영학회 춘계 학술대회에서 ‘글로벌품질경영인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글로벌품질경영인대상’은 우리나라 산업발전과 품질경영 활동에 크게 공헌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실적을 낸 경영인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한국품질경영학회에서 1998년 이후 매년 시상하고 있다.HD현대일렉트릭은 김 사장이 글로벌 전력 인프라 산업의 핵심 경쟁력인 품질을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전사 차원의 품질 혁신을 주도해 왔다고 설명했다. 이에 힘입어 HD현대일렉트릭은 현장 중심의 품질관리와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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