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박은주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오픈월드 RPG 신작 '일곱 개의 대죄: Origin'(개발사 넷마블에프앤씨)의 론칭 PV(Promotional Video)를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일곱 개의 대죄’ 시리즈의 멀티버스 세계관을 기반으로 제작된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의 서사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브리타니아 대륙에 거대한 위기가 닥치고, 각기 다른 세계에 존재하던 멜리오다스, 트리스탄, 다이앤 등 주요 인물들이 한자리에 모여 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을 담았다.
특히 영상은 여러 세계관 속 인물들이 교차하는 멀티버스 설정을 시각적으로 구현해 작품의 확장된 스토리와 스케일을 강조했다. 또한, 여러 인물이 함께 힘을 모아 전투에 나서는 연출을 통해 이용자 간 협력 플레이가 가능한 신작 오픈월드 RPG의 특징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넷마블은 오픈월드 RPG 신작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을 오는 3월 17일 플레이스테이션5(PlayStation 5)와 스팀(Steam)에서 선공개하고, 3월 24일 모바일을 포함한 전 플랫폼에서 그랜드 론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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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 데이터앤리서치 / 이미지 = 구글 제미나이3.0 제
한편 올해 넷마블에 대한 유저 및 이용자들의 호감도는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크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데이터앤리서치는 본지 의뢰로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 및 사이트를 대상으로 넷마블에 대해 올해 1월1일부터 2월23일까지 온라인 호감도를 분석했다.
분석에 따르면 넷마블은 이 기간 긍정률은 24.71%, 부정률은 8.37%로 긍정률에서 부정률을 뺀값인 순호감도는 16.3%P로 조사됐다.
직전연도 같은 기간(25.1.1~2.23) 긍정률 19.12%, 부정률 10.32%로 순호감도 8.8%P에 지나지 않은것에 비해 순호감도가 두배 가까이 높아진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