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서예현 기자] 현대해상이 한 해 영업 성과를 결산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현대해상은 지난 16일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정몽윤 회장과 이석현 대표이사, 임직원 및 보험설계사 조직인 하이플래너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시상식은 지난해 영업 성과를 기준으로 우수 설계사를 선정하는 행사로, 최고 영예인 ‘현대명장’에는 한성주(중부지역단), 남상분(중부지역단), 방미자(영남지역단), 이경희(강남지역단), 강여량(전북지역단) 씨가 이름을 올렸다.
이석현 대표이사는 “보험 영업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상황에서도 고객의 삶을 지키는 본질적 역할에 집중해 준 점이 의미 있다”며 “현장 영업 인력이 자부심을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조직 차원의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서예현 빅데이터뉴스 기자 glay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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