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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프렌즈, 제주도 자립청년들에 3개월간 사랑의 김치 등 후원

2026-04-23 10:39:49

사진 = 월드프렌즈 제공
사진 = 월드프렌즈 제공
[빅데이터뉴스 임예린 기자] 사단법인 월드프렌즈가 자립청년을 위해 3개월간 지속 후원에 나서기로 해 미담이 되고 있다.

(사)월드프렌즈(대표 김성용)는 제주도 청소년자립지원관(대표 김성훈)에서 ‘자립청년 식생활 지원를 위한 사랑의 김치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홀로 생활하며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총 9명의 자립청년들에게 3개월동안 정기적으로 김치와 햇반을 지원할 예정이며 이번달은 직접 전달을 완료했다.

월드프렌즈는 대한민국 국제구호개발 NGO 공익법인으로 가난과 질병, 굶주림, 긴급구호, 물품후원, ESG 기업사회공헌 등으로 생존 위험에 노출된 국내·외 취약계층 대상자들에게 실질적인 나눔이 실천 될 수 있도록 구호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김성용 월드프렌즈 대표는 "앞으로도 자립청년지원 기관과 꾸준히 협력해 자립청년 지원의 필요성을 알리고 지속적인 나눔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임예린 빅데이터뉴스 기자 bamsong2_tapta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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