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증권·금융

메리츠증권 참사랑 봉사단, 서울시 복지상 최우수상 수상...소비자 관심도 증가

2026-09-14 13:49:23

자료=메리츠증권 제공
자료=메리츠증권 제공
[빅데이터뉴스 서예현 기자] 메리츠증권은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진행된 ‘2026 서울사회복지대회’에서 서울특별시 복지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서울특별시 복지상은 나눔문화 조성, 지역사회 활성화 등 따뜻한 도시 서울을 만들어가는 데 기여한 시민 및 단체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로 24회를 맞은 이번 시상식은 서울시 행정기관, 등록단체 등의 추천을 받은 수상후보자들을 대상으로 공적심사를 거쳐 △복지자원봉사자 △복지후원자 △복지종사자 3개 분야 수상자를 각각 선정했다.

메리츠증권 참사랑봉사단은 그간 지속 실천한 사회공헌활동을 인정받아 복지후원자 분야에서 최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저소득 어르신, 미혼모 가정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명절 음식 지원, 생필품 후원, 정서적 돌봄 활동 등을 꾸준히 실시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메리츠증권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참사랑봉사단’을 2007년부터 19년째 운영해오고 있다. 약 30여명 이상의 임직원이 매월 한 차례씩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창단 이후 올해 8월까지 총 270여 차례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노인복지시설 ‘마포동부재가노인복지기관’과는 2010년부터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함께 실천해왔다. 설·추석 명절에는 저소득 재가 어르신을 위한 명절 특식 지원사업을 2012년부터 2026년까지 총 30회 수행하는 등 누적 약 3,900여 명의 어르신에게 특식 제공 및 안부 확인을 실시했다.
마포동부재가노인복지기관 관계자는 "메리츠증권은 장기간 후원을 통해 복지기관에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지원하고 민간 복지자원 확충에 힘썼다”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 및 취약계층 지원에 공헌한 바가 크므로 표창 대상자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자료 = 데이터앤리서치 제공 / 이미지 = 구글 제미나이3.0 제작
자료 = 데이터앤리서치 제공 / 이미지 = 구글 제미나이3.0 제작

이와 관련 본지가 데이터앤리서치에 의뢰해 8월 메리츠증권에 대한 온라인 관심도(포스팅 수=정보량)를 조사한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 및 사이트를 대상으로 지난 8월 메리츠증권에 대한 온라인의 포스팅 수를 빅데이터 분석했다고 밝혔다.

분석 결과 지난 2026년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온라인의 포스팅은 9,999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2025.08.01~08.31) 8,662건 대비 1,337건 15.4% 증가했다.

데이터앤리서치 관계자는 관심도 증가에 대해 "상반기 및 2분기 실적 호조,지주사 및 계열사 실적 발표 시너지, 증권가 리포트 및 시장 전망 이슈 등이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서예현 빅데이터뉴스 기자 glays@thebigdata.co.kr
리스트바로가기

헤드라인

빅데이터 라이프

재계뉴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