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늦은 밤·휴일에도 24시간 실시간 예복 견적 및 피팅 예약 원스톱 지원 ‘100% 정찰제' 바탕으로 전북권 예비부부 편의 강화, 비대면 전자계약 기능까지 순차 도입
사진=마르코제노 ‘AI 제노실장' 모바일 1:1 상담 서비스 화면(사진제공:마르코제노)
[빅데이터뉴스 김성민 기자] 프리미엄 맞춤정장·예복 브랜드 '마르코제노(대표 구상욱)' 전주점이 전북권 예비부부들의 결혼 준비 편의를 강화하기 위해 24시간 심야 상담이 가능한 전담 솔루션 ‘AI 제노실장'을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AI 제노실장'은 낮 시간대 상담이 어려운 맞벌이 직장인 예비부부들의 생활 패턴을 고려해 기획된 대화형 AI 고객 응대 서비스다. 퇴근 후 늦은 심야 시간이나 매장 정기 휴무일에도 대기 없이 원단 등급별 맞춤 견적 확인, 촬영용 대여복 라인업 조회, 피팅 방문 일정 조율까지 실시간으로 처리할 수 있다.
마르코제노는 중간 유통 마진을 덜어낸 직영 공방 기반의 퀄리티와 거품 없는 ‘100% 정찰제'를 앞세우고 있다. 전주점은 이번 AI 솔루션 출범을 통해 가격 불투명성과 추가금 부담을 줄이고, 전주를 비롯한 익산, 군산 등 전북 인근 지역 고객들이 언제 어디서나 명확한 예복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넓혔다.
사진=마르코제노 전주점 쇼룸에 전시된 맞춤 예복(사진제공:마르코제노)
마르코제노 구상욱 대표는 "결혼 준비로 바쁜 신랑·신부들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편안한 시간에 맞춤예복 정보를 확인하고 일정을 잡을 수 있도록 돕고자 했다"며 "투명한 정찰제 원칙 위에 24시간 디지털 편의성을 결합해 전북권 고객들에게 합리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테일러링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마르코제노 전주점은 이번 ‘AI 제노실장' 출범 이후 지속적인 시스템 고도화 작업을 거쳐, 단순 상담과 방문 예약을 넘어 모바일 비대면 전자계약 체결 및 주문 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스마트 테일러링 시스템을 단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