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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북미정상회담 '성과 있을 것' 62.5%

국민 10명 중 6명 이상이 2차 북미정상회담의 성과에 대해 긍정적으로 전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얼미터>가 CBS 의뢰로 2차 북미정상회담의 성과에 대한 전망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북핵 문제 해결 등 구체적인 성과가 있을 것이라는 긍정적 전망(큰 성과 있을 것 25.3%, 어느 정도 성과 있을 것 37.2%)이 62.5%로 나타났다. 북한의 비핵화 등 구체적인 결과물 없이 한미동맹만 약화될 수 있다는 부정적 전망(전혀 성과 없을 것 14.3%, 별로 성과 없을 것 20.8%)은 35.1%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2.4%였다. 세부 계층별로는 서울(긍정적 66.1% vs 부정적 29.7%)과 광주·전라(66.3% vs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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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0명 중 3명, 김정은 서울답방 적기는 3월

국민 10명 중 3명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서울 답방이 북미정상회담 다음달인 3월에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얼미터>가 tbs의뢰로 지난 7일 실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오는 27~28일 베트남에서 2차 북미정상회담이 열리기로 한 것과 관련해 김정은 위원장의 서울 답방 시기에 대한 국민여론을 조사한 결과, 3월이 29.0%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어 4월(15.2%), 5월(12.0%), 6월(9.3%) 순으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34.5%. 세부적으로는 거의 모든 지역과 계층에서 3월이 적기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는데, 특히 진보층(42.2%), 더불어민주당(45.9%)과 정의당(34.7%) 지지층,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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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성향, 진보 16.8% vs 보수 16.1%

자신을 순수 진보성향과 보수성향으로 생각하는 응답자들이 팽팽한 것으로 나타났다. 데일리안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알앤써치에 의뢰해 실시한 2월 첫째 주 정례조사에 따르면 자신을 진보 성향이라고 응답한 비중은 16.8%로 지난조사 대비 1.0%포인트 하락한 반면, 보수성향이라고 응답한 비중은 16.1%로 지난조사 대비 0.9%포인트 상승했다. 연령별로는 19세이상~20대가 22.9%로 가장 높은 응답률을 보였고, 30대가 20.2%로 지난 조사 보다 0.7%포인트 상승해 뒤를 이었다. 50대는 17.0%, 40대는 가장 저조한 11.9%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전남·광주·전북이 28.5%로 지난 조사보다 11.8%포인트 상승해 전체 평균을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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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당대표, 황교안14.9% vs 오세훈14.4% vs 홍준표8.3%

자유한국당 차기 당대표 적합도 조사에서 황교안 전 국무총리와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오차범위 내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일보가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25~28일에 실시한 조사결과 보도에 따르면 한국당 차기 당대표 적합도는 당권 주자 빅3로 꼽히는 황 전 총리(14.9%), 오 전 시장(14.4%), 홍준표 전 대표(8.3%) 순으로 나타났다. 황 전 총리와 오 전 시장 간의 격차는 불과 0.5%포인트로 치열하게 경합했다. 김진태 의원(3.3%)과 김문수 전 경기지사(2.8%)가 큰 차이를 두고 뒤를 이었다. 아울러 ‘적합한 지도자가 없거나 모른다’는 응답이 절반에 가까운 47.8%에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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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0명 중 7명, '지방의원 해외연수 금지' 찬성

국민 10명 중 7명은 '지방의회 의원 해외연수 전면금지'에 찬성하고 있는 것으로 14일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11일 CBS 의뢰로 전국 19세 이상 성인 505명을 대상으로 지방의회 의원들의 해외연수 전면금지에 대한 국민여론을 조사해 이날 발표한 결과, 찬성(매우 찬성 51.4%, 찬성하는 편 19.0%) 응답이 70.4%로, 반대(매우 반대 15.0%, 반대하는 편 11.3%) 응답 26.3%보다 2배 이상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3.3%. 세부적으로는 모든 지역·연령·이념성향·정당 지지층에서 찬성 여론이 대다수였다. 부산·경남·울산(찬성 76.6%, 반대 21.5%)과 대전·충청·세종(74.9%, 23.7%), 경기·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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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최근 3주간 SNS '핫키워드'...신한-한화-교보 순

국내 4대 생명보험사 가운데 최근 3주간 SNS상에서 가장 많이 오르내린 생보사는 삼성생명(대표 현성철)으로 나타났다. 2위는 신한생명이 차지했으며, 3위는 한화생명(대표 차남규), 4위는 교보생명(대표 신창재) 순이었다. 9일 데이터앤리서치가 소셜메트릭스를 통해 생보업계 핫 키워드를 조사한 결과 지난달 19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3주간 SNS 유저들은 4대 생보사 중에서 삼성생명 키워드를 4,640건을 검색해 생보사 중 1위를 차지했다.삼성생명 키워드 검색수는 지난달 같은 기간(4,432건) 대비 4.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신한생명은 지난달 같은기간(255건)보다 478% 급증한 1,476건을 기록했다. 반면 한화생명은 지난달 같은기간(2,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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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지난 한달 간 SNS '관심도 1위'…키워드 검색 감소 1위 '롯데제과'

국내 대표 제과업계 5곳 중 지난 한달 간 SNS 상에서 가장 많은 인기를 얻은 곳은 빙그레인 것으로 나타났다.19일 데이터앤리서치 소셜메트릭스를 통해 지난 한달간(11/19~12/18) 국내 제과업계 핫 키워드를 조사한 결과 빙그레(대표 박영준)이 3만2천765건으로 1위에 올랐다.오리온(대표 이경재)이 1만5천364건, 농심(대표 박준)이 9천449건으로 2·3위에 올랐다.롯데제과(대표 민영기)가 2천107건, 해태제과(대표 신정훈)가 967건으로 뒤를 이었다.전월 동기 대비 키워드 검색 수가 가장 많이 감소한 곳은 롯데제과였다. 롯데제과의 키워드 검색 수는 전월 같은 기간 대비(8천169건) 74.2% 감소했다.오리온과 농심의 경우, 전월 동기 대비 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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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실업률 17년만 최고치...실업자수 100만명 넘겨

지난해 연간 실업자가 107만3000명으로 2016년 이후 3년 연속 100만명을 돌파했다. 또 실업률의 경우 2001년(4.0%) 이래 17년 만에 가장 높은 수치인 3.8%를 기록했다. 통계청이 9일 발표한 2018년 12월 및 연간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실업자 수는 107만3000명으로 2016년 이래 3년째 100만명을 상회했다. 특히 1999년 6월 통계 기준을 바꾼 이래 연도별 비교가 가능한 2000년 이후로는 가장 많다. 다만, 청년층(15∼29세) 실업률은 지난해 9.5%로 전년보다 0.3%포인트 하락했다. 특히 20대 후반(25∼29세) 실업률은 8.8%로 0.7%포인트 낮아졌다. 그러나 청년 체감실업률을 보여주는 청년층 고용보조지표3(확장실업률)은 지난해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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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축구 중계, 스포츠한류 열풍....결국 국내 안방까지 석권

11일 베트남 축구 중계가 국내에 전파를 탈 예정이라 대중들의 큰 관심을 얻고 있다.베트남 축구 중계가 뜻하지 않게 국내 방송을 통해 전파를 타는 이유는 바로 국내파 감독인 박항서 감독의 힘이 크다.박 감독은 베트남의 국가대표로 활약하면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그도 그럴 것이 그 동안 굵직한 대회를 통해 승승장구 했기 때문이다.따라서 이 같은 열풍에 편승해 스포츠 한류로 인해 베트남 축구 중계 역시 국내 안방에서까지 소개되는 분위기로 맞이한 것.특히 이번 경기는 동남아시안컵으로도 잘알려졌다. 동북아시아 한국, 중국, 일본 팀이 자웅을 겨룬다면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등 동남아에서는 굵직한 경기로도 각광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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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포토] 김남주, 공항을 환하게 밝히는 손인사

배우 김남주가 10일 오전 23rd ‘Asian Television Awards’ 스케줄 참석 차 인천광역시 운서동에 위치한 인천국제공항 제 1터미널을 통해 말레이시아로 출국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