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닫기
지우기
닫기

공유하기

메뉴

logo

검색

통신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KT' 톱

2020년 01월 21일 10:2158:58 송고

김수아 기자 news@thebigdata.co.kr

center
[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2020년 1월 통신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KT 2위 SK텔레콤 3위 LG유플러스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통신 상장기업 3개 브랜드의 지난 한 달간 빅데이터 평판을 분석했는데, 2019년 12월 19일부터 2020년 1월 20일까지의 통신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57,028,037개를 분석하여 소비자와 브랜드와의 관계를 알아냈다. 지난 12월 통신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65,383,972개와 비교하면 12.78% 줄어들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통신 상장기업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 사회공헌지수, CEO지수 로 분석했다.

center
통신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20년 1월 빅데이터 분석순위는 KT, SK텔레콤, LG유플러스 순으로 분석됐다.

통신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KT ( 대표 황창규 ) 브랜드는 참여지수 5,652,791 미디어지수 3,421,074 소통지수 6,859,820 커뮤니티지수 5,893,336 시장지수 3,724,806 사회공헌지수 2,321,022 CEO지수 2,333,53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0,206,387로 분석됐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30,193,115와 비교하면 0.04% 상승했다.

2위, SK텔레콤 ( 대표 박정호 ) 브랜드는 참여지수 3,298,785 미디어지수 955,703 소통지수 1,001,648 커뮤니티지수 2,144,258 시장지수 10,415,247 사회공헌지수 474,778 CEO지수 2,554,493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8,290,419로 분석됐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22,639,262와 비교하면 19.21% 하락했다.

3위, LG유플러스 ( 대표 하현회 ) 브랜드는 참여지수 701,810 미디어지수 655,139 소통지수 1,268,593 커뮤니티지수 2,087,002 시장지수 3,293,133 사회공헌지수 525,554 CEO지수 1,724,113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8,531,231로 분석됐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12,551,595 와 비교하면 32.03% 하락했다.


center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0년 1월 통신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KT ( 대표 황창규 )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KT 브랜드는 유선전화, 무선전화, 초고속인터넷, IPTV 등 통신, 미디어 서비스 제공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종속회사를 통해 신용카드사업, 위성방송서비스사업, 부동산업, 커머스 등을 영위한다. 케이티파워텔, 케이티링커스, 케이티서브마린 등 65개 회사를 연결대상 종속회사로 보유하고 있다. 시장 점유율은 시내전화 80.7%, 이동전화 31.7%, 초고속인터넷 40.9%, IPTV 46.8% 등으로 추산된다. 매출 기준 통신 3사 중 1위이며, 국내 기업 중 가장 높은 해외 신용등급 보유, 재무건전성 매우 우수하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이어 "2020년 1월 통신 상장기업 브랜드 카테고리 빅데이터 분석을 해보니 지난 12월 통신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65,383,972개와 비교하면 12.78%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5.10% 하락, 브랜드이슈 16.35% 하락, 브랜드소통 9.69% 상승, 브랜드확산 1.94% 상승, 브랜드시장 3.08% 하락, 브랜드공헌 40.06% 하락, CEO평가 10.80% 하락했다"라고 밝혔다.

center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브랜드의 평판지수를 매달 측정하여 브랜드 평판지수의 변화량을 발표하고 있다. 이번 통신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지수는 2019년 12월 19일부터 2020년 1월 20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이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day HEADLINE

많이 본 뉴스

실시간 추천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