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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 지난해 4분기 정보량 선두…2022년 관심도 1위는 DGB대구은행

2023년 01월 16일 07:5412:1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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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지방은행 6곳을 대상으로 4분기 정보량(관심도=포스팅 수)을 조사한 결과 BNK부산은행이 1위를 차지했다.

지난 한해 전체 1위는 DGB대구은행이 기록했다.

16일 여론조사기관인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카페,트위터,인스타그램,유튜브,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단체,정부/공공 등 12개 채널 23만개 사이트를 대상으로 4분기 지방은행 6곳에 대해 빅데이터 분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분석 대상 지방은행은 4분기 관심도(=정보량) 순으로 △BNK부산은행 △DGB대구은행 △제주은행 △BNK경남은행 △광주은행 △전북은행 등이다.

분석 결과 4분기 관심도 1위는 3만5865건을 기록한 BNK부산은행이 차지했다.

지난해 12월 부산은행은 메타버스 플랫폼 '젭'에서 가상의 부산은행 본점을 구현한 '메타B 부산은행'을 오픈했다. '메타B 부산은행'은 부산은행 본점을 유사하게 구현했으며, 1층에 위치한 영업점에서 은행 업무가 가능하다. 부산은행은 지난해 11월 한국금융소비자지수에서 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부산은행은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해 △고객패널제도 △정책자문단 제도 △금융소비자 보호 영업점 통합 컨설팅 제도 등을 운영하며 거래고객 보호에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2위는 3만2614건을 기록한 DGB대구은행이었다. 대구은행은 지난해 12월 금감원으로부터 포용금융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대구은행은 은행권 자영업자 경영 컨설팅 프로그램을 확대·내실화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자영업자 경영컨설팅 지원 부문에서 수상했다. 또한, 지난해 11월 대구은행은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밀착경영을 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국가만족도조사에서 지방은행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

제주은행이 2만6352건으로 3위를 차지했다. 제주은행은 지난해 12월 제주신용보증재단과 금융서비스 소외지역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One-Stop보증지원팀'을 시행했다. 이 제도는 금융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외곽지역에 사업장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지난해 11월 제주은행은 금감원 제주지원과 '찾아가는 1사1교 금융교육'을 진행했다. 금융교육 프로그램은 초·중·고교 학생들의 올바른 경제관 형성을 돕기 위해 학생들의 인식 수준에 맞게 여러 주제로 운영되고 있다.

이어 BNK경남은행(2만3202건), 광주은행(2만1775건), 전북은행(1만9247건)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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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1년간 지방은행 6곳에 대한 관심도 조사도 진행했다.
조사 결과 4분기 관심도 2위였던 DGB대구은행이 지난해 관심도에선 1위로 나타났다.

4분기 관심도 1위인 BNK부산은행은 지난한해 전체 정보량에선 2위를 기록했다.

관심도 3위는 4분기 관심도 4위였던 BNK경남은행이 차지했다. 이어 광주은행과 전북은행은 각각 4, 5위를 기록했다.

제주은행의 지난 한해 전체 관심도 순위는 가장 낮았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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