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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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 공모...우수 제안 최대 200만원
고흥군이 군정 발전을 위한 창의적인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오는 8월 7일까지 '2026 고흥군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공모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며, 인구정책과 지역경제, 지역개발, 문화·관광, 복지 등 군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접수한다.참여 희망자는 국민신문고 일반제안 또는 고흥군 누리집(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이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심사를 거쳐 9월 중 최우수상 2명에게 각 200만원, 우수상 4명에게 각 100만원, 장려상 6명에게 각 50만원의 시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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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 11일 문 연다...8월17일까지 운영
완도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을 오는 11일부터 8월 17일까지 운영한다.신지 명사십리는 약 3.8km 길이의 백사장과 해송 숲, 깨끗한 바다를 갖춘 서남해안 대표 해변이다. 국제 친환경 해변 인증인 '블루 플래그'를 아시아 최초로 획득한 데 이어 9년 연속 인증을 유지하며 청정 해변의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군은 개장을 앞두고 시설 정비와 안전 점검을 마쳤으며, 안전관리 요원과 수상 안전요원을 배치해 사고 예방에 나선다. 경찰과 소방 등 유관기관과 협조 체계를 유지하고, 기상 상황 모니터링과 응급 의료 지원도 상시 운영할 계획이다.피서객들을 위한 해양 레저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카약과 패들보드(SUP), 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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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공룡박물관, 어린이 물놀이 체험장 11일 개장...내달 23일까지 무료 운영
해남공룡박물관이 여름철을 맞아 오는 11일부터 8월 23일까지 어린이 물놀이 체험장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체험장은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40분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박물관 본관 앞에 마련됐다. 슬라이드와 종합 물놀이시설, 바닥분수 등을 갖춰 유아와 어린이들이 시원하게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됐다.이용 대상은 3세부터 13세까지이며, 수영복과 수영모, 아쿠아슈즈를 착용해야 한다. 크록스와 샌들 등 미끄러운 신발은 착용이 제한되고 음식물 반입도 금지된다.박물관은 안전요원과 안내요원을 배치해 이용객 안전을 강화할 계획이다. 관리동에는 샤워실과 안내실, 휴게공간도 마련돼 가족들의 편의도 높였다.물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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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대학교 브랜드평판 7월 빅데이터 1위...고려대·연세대 순
서울대학교가 최근 한달동안 실시된 대학교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에서 1위를 차지했다. 고려대학교와 연세대학교가 뒤를 이었다.8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대학교 브랜드를 대상으로 지난 6월 8일부터 7월 8일까지 수집된 학생과 소비자 빅데이터 154,683,804건을 분석한 결과, 서울대학교가 브랜드평판지수 8,785,391을 기록하며 7월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분석에 활용된 빅데이터는 지난 6월(153,123,326건) 대비 1.02% 소폭 증가한 수치다.연구소에 따르면 7월 대학교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서울대학교, 고려대학교, 연세대학교, 경희대학교, 성균관대학교, 부산대학교, 중앙대학교, 경북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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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31일까지 ‘제14회 송순문학상’ 공모...대상 2천만원
담양군이 지역 문학의 전통을 이어가기 위해 '제14회 송순문학상' 참가 작품을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공모는 대상과 신인상 두 부문으로 진행된다. 대상은 지난 2024년 7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 사이 출간된 시집을 대상으로 하며, 신인상은 미등단자 또는 등단 3년 이내 작가의 시 50편 안팎을 접수받는다.심사는 11월 중 이뤄지며, 수상자는 12월 초 시상식에서 발표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2천만 원, 신인상 수상자에게는 1천만 원의 상금이 각각 수여된다.담양군은 면앙 송순의 문학정신을 계승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문학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이번 공모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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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산정마을, 국토부 공모사업 대상지 선정..."77억원 투입 도시재생 본격화"
해남군 송지면 산정마을이 국토교통부의 '2026년 우리동네살리기 공모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생활환경 개선과 공동체 회복을 위한 도시재생사업이 추진된다.8일 군에 따르면 해남군은 오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국비와 지방비, 민간투자 등을 포함한 총 77억2,400만 원을 투입해 산정1리 일원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 인프라 확충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사업은 노후주택과 빈집 정비, 마을안길 및 스마트 안전골목 조성, 공유주차장과 어울림센터 설치 등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또한 치매안심 건강마을 조성과 돌봄 프로그램 운영, 주민 참여형 공동체 활성화 사업도 함께 진행해 정주 여건 개선에 나선다.군은 고령화와 인구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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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전국 크로스핏 선수들 집결...11~12일 청해진 전국대회 개최
완도군이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청해진스포츠센터 일원에서 '2026 완도 청해진 크로스핏 전국 대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아시아 지역 크로스핏·피트니스 선수 600명을 비롯해 관계자 등 3,600여 명이 참가, 총상금 2천만 원을 놓고 기량을 겨룬다.경기는 참가자의 숙련도에 따라 초급·중급·상급으로 나눠 진행된다. 첫날에는 완도의 해안 코스를 활용한 팀 달리기 경기가 열리고, 둘째 날에는 청해진스포츠센터에서 스쿼트와 철봉, 역도 등 본선 종목이 이어질 예정이다.완도군은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완도경찰서와 완도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교통 통제와 화재 예방, 응급의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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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행정혁신 10대 과제 추진..."조직부터 복지·안전까지 전면 혁신"
고흥군이 행정 전반의 체질 개선을 위해 조직문화와 복지, 안전, 재정, 청렴 분야를 아우르는 행정혁신 과제를 본격 추진한다.8일 군은 민선 9기 행정혁신 계획으로 5대 분야 10개 실행과제를 마련하고, 부서별 세부 계획에 따라 단계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성과와 역량 중심의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고 행정 효율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조직문화 분야에서는 보고와 회의, 행사 운영 절차를 간소화하고 직무별 전문인력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인사 운영의 전문성을 강화한다. 보건복지 분야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위기가구 발굴 체계를 구축하고, 보건소에는 AI 보이스봇을 도입, 민원 응대 서비스를 개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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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민 군수, 스마트 공급센터 운영 점검..."농산물 유통체계 직접 확인"
고흥군이 최근 시범운영을 시작한 농산물 스마트 공급센터의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농업인들과 소통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공영민 군수는 동강면에 조성된 공급센터를 찾아 농산물 반입부터 선별, 포장, 저장, 출하까지 이어지는 유통 시스템의 운영 상태와 시설 안전성을 직접 확인했다. 이어 복숭아 선별 작업장을 둘러보며 시설 운영 전반을 살폈다.또 복숭아와 토마토 출하 농가를 만나 판로 확보 현황과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한 후 선별·포장을 마친 고흥산 복숭아를 함께 시식하며 품질과 상품성을 점검했다.고흥군은 스마트 공급센터가 지역 농산물의 유통 경쟁력을 높이고 농업인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지원하는 거점 역할을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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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생일면 유촌리, 생활여건 개선사업 선정..."총 23억원 투입"
전남 완도군 생일면 유촌리가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가 추진하는 '2027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7일 군에 따르면 이번 선정으로 완도군은 2027년부터 2030년까지 국비 16억 원을 포함한 총 23억여 원을 투입해 마을 안길과 축대, 담장 등을 정비하고 빈집과 슬레이트 지붕 철거, 노후 주택 보수, 재래식 화장실 개선 등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군은 올해 초 유촌리를 대상지로 확정한 뒤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주민설명회와 의견 수렴을 거쳐 사업계획을 마련했으며, 전라남도 사전 현장평가를 통과해 최종 선정됐다.완도군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정주 여건 개선 효과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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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선사업 선정...국비 30억원 확보
해남군이 지방시대위원회 주관 '2027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30억 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대상지는 송지면 해원마을과 문내면 충무마을로, 두 지역에는 국비를 포함한 총 42억 원을 투입해 4년간 생활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사업을 통해 재해 예방시설과 마을 기반시설을 정비하고, 빈집 철거와 주택 개량, 마을회관 리모델링 등 주거환경 개선이 이뤄진다. 주민 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해남군은 이번 사업으로 안전한 정주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높이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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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7월 추천 여행지에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 선정
완도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7월 추천 관광지로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을 소개했다.6일 완도군에 따르면 신지 명사십리는 3.8㎞ 길이의 백사장과 맑은 바다를 갖춘 완도의 대표 해변으로, 국제 친환경 해변 인증인 블루 플래그를 획득한 곳이다. 해수욕은 물론 맨발 걷기와 해송림 산책도 함께 즐길 수 있다.해수욕장은 오는 11일부터 8월 17일까지 운영되며, 카약과 패들보드, 래프팅, 요트 등 다양한 해양레저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완도군은 시설 정비와 환경 관리를 마치고 안전한 피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관광 후기 이벤트와 여행 경비 일부를 지역상품권으로 돌려주는 '완도 반값 여행' 사업도 함께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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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안부살핌우편서비스 만족도 높았다
담양군이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안부살핌우편서비스'가 이용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6일 밝혔다.군은 담양우체국과 협력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최근 두 차례 현장 점검을 통해 대상 가구와 집배원의 의견을 수렴했다.이용자들은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생필품 지원에 만족감을 나타냈으며, 간편식 등 실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확대해 달라는 의견도 제시했다. 담양군은 현장 의견을 반영해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지속적인 안부 확인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계획이다.박종원 담양군수는 "주민들이 체감하는 복지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운영 개선과 맞춤형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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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일자리 우수기업 7월 10일까지 모집
고흥군이 오는 10일까지 '2026년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대상은 지역에서 2년 이상 정상 운영 중인 제조업과 제조업 관련 서비스업 등으로, 최근 1년간 고용 증가 요건을 충족한 기업이다.선정된 기업에는 최대 1,400만 원의 고용환경개선자금이 지원되며,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우대와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등 다양한 행정·재정 혜택도 제공된다.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군 홈페이지 공고를 확인해 신청서를 작성한 뒤 고흥군 인구정책실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최종 인증기업은 심사를 거쳐 9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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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첫 일정은 재난 현장…박종원 담양군수, 배수펌프장 점검
박종원 담양군수가 취임 첫날인 1일 봉산면 삼지배수펌프장을 찾아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한 시설 운영 상황을 점검하며 군민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박 군수는 펌프와 배수문 등 주요 설비의 작동 상태를 확인한 뒤 시설 관리와 예찰, 비상 대응 체계를 철저히 유지해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해 달라고 관계자들에게 주문했다.배수펌프장은 하천 수위 상승으로 자연 배수가 어려울 때 저지대의 빗물을 강제로 배출해 침수를 예방하는 방재시설이다.담양군은 담양읍과 봉산면, 대전면, 수북면 등 침수 우려 지역에 반룡·삼지·황금·태목 등 4개 배수펌프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장마철에 대비해 시설 점검과 시험 가동도 모두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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