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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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가정의달 맞아 가족 맞춤형 드론쇼 버스킹 연다
고흥군이 오는 29일 오후 8시 군민광장에서 ‘고흥읍 드론쇼 버스킹’을 연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참여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꾸며진다.행사는 어린이 대상 매직 버블쇼로 시작되며, 이어 어쿠스틱 기타 듀오의 라이브 공연이 진행된다. ‘이집트의 신비’를 주제로 한 드론쇼도 밤하늘을 장식할 예정이다.공연이 끝난 뒤에는 어린이 관람객에게 풍선아트를 나눠주는 이벤트도 마련된다.고흥군은 군민과 관광객에게 문화공연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10월까지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마다 드론쇼 버스킹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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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청소년 대상 체험형 흡연예방 교육 운영
담양군이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참여형 흡연 예방 교육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오는 6월 16일까지 지역 초·중·고 학생과 교직원 등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청소년 흡연 예방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군은 기존 강의식 교육 대신 토크콘서트와 금연 골든벨, 체험 프로그램 등을 도입해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또 실제 생활 사례를 중심으로 담배의 유해성과 금연 필요성을 쉽게 전달할 계획이다.담양군 관계자는 “학생들이 공감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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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6월 힐링 여행지로 ‘약산 해안치유의 숲’ 추천
완도군이 6월 추천 관광지로 ‘약산 해안치유의 숲’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약산 해안치유의 숲은 바다와 숲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해안형 산림 치유 공간으로, 다양한 숲길과 다도해 전망을 갖춘 웰니스 관광지다.숲길 걷기와 명상, 족욕, 체조 등 치유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아로마 목걸이 만들기 같은 체험 활동도 마련돼 있으며 해수를 활용한 온열 치유실도 이용할 수 있어 휴식형 관광지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군은 관광객 유치를 위해 여행 후기 이벤트와 ‘완도 반값 여행’ 사업도 함께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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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영화 '호프' 촬영지 북평면 남창리 일대 문화거리로 조성
전남 해남군이 영화 ‘호프’ 촬영지인 북평면 남창리 일대에 복고풍 문화거리를 조성한다.28일 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영화 속 분위기를 살려 1970~80년대 감성을 담은 거리로 꾸미는 것이 핵심이다. 영화 ‘호프’는 나홍진 감독의 신작으로, 배우 황정민이 출연한 SF 액션 스릴러로 주요 장면 상당수가 해남 북평면에서 촬영됐다.군은 옛 버스터미널 건물을 영화 속 파출소 형태로 새단장하고, 거리 상점 간판도 촬영 당시 모습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영화에 등장한 경찰차와 조형물 등 체험 요소도 함께 배치해 관광객들의 볼거리를 늘린다.이와 함께 거리 곳곳에는 영화 배경과 촬영 이야기를 담은 안내판과 포토존을 설치하고, 달량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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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서 문화예술포럼 열린다...로컬 콘텐츠 연결 방안 공유
전남 담양군에서 지역 문화자원의 새로운 활용 방안을 논의하는 문화예술포럼이 열린다.담양군문화재단은 오는 6월 26일 해동문화예술촌에서 ‘2026 담양문화예술포럼’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담양 로컬리티, 힙하게’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담양의 문화와 장소 자원을 현대적인 로컬 콘텐츠로 연결하는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이무용 전남대 교수가 담양의 장소성과 문화 자원의 활용 방향을 주제로 기조발제를 진행하는데 이어 지역 브랜딩과 콘텐츠 기획 사례 발표, 참석자 토론도 이어질 예정이다.재단은 이번 포럼이 담양의 문화 자원을 기반으로 새로운 지역 활동과 관계 형성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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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5.18 전후 국민 '관심도·호감도' 변화 살펴보니
지난 5월18일 '탱크데이'와 '책상탁' 논란이후 5일간 스타벅스 포스팅수는 직전 5일간에 비해 5배 가까이 폭등했다.22일 빅데이터뉴스가 데이터앤리서치에 의뢰해 뉴스 및 블로그 카페 SNS 등을 대상으로 스타벅스 키워드에 대한 온라인 포스팅수를 조사했다.분석 결과 5월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스타벅스' 정보량은 9만4,731 건으로 직전 같은 기간인 5월13~17일 사이 5일간의 1만9,627건 비해 무려 7만5,104건 382.65%나 크게 늘었다.스타벅스가 뉴스의 중심에 섰다는 방증이다. 같은 기간 국민 호감도를 조사한 결과 5.18 이전 5일간 '스타벅스' 긍정률은 65.70%였으나 5.18이후 긍정률은 14.68%로 무려 51.01%P나 급락했다.반면 부정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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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장 핫한 떡볶이 브랜드 1위는 '동대문엽기떡볶이'..."데이터로 증명"
MZ세대를 중심으로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떡볶이 브랜드는 어디일까.조사 결과 동대문엽기떡볶이가 올 4월 떡볶이 프랜차이즈 브랜드 가운데 가장 높은 소비자 관심도(정보량=포스팅 수)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두끼 떡볶이와 신전떡볶이, 스텔라떡볶이가 뒤를 이었다.22일 여론조사기관인 데이터앤리서치는 본지 의뢰로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 사이트들을 대상으로 지난해 국내 주요 떡볶이 프랜차이즈 8개 정보량을 빅데이터 분석했다고 밝혔다.조사 대상은 임의 선정했으며, 정보량 순으로 △동대문엽기떡볶이(엽떡 키워드 포함) △두끼 떡볶이 △신전떡볶이 △스텔라떡볶이 △청년다방 △삼첩분식 △배떡 △우리할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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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수산식품, 서울 박람회서 해외 시장 공략 나서
완도군이 수산물 수출 확대를 위해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코리아 씨푸드 쇼’에 참가해 지역 업체들과 공동 홍보 활동을 펼쳤다.22일 군은 행사 기간 특산품 홍보관을 운영하며 관내 8개 수산식품 업체와 함께 전복 가공식품, 김 스낵, 해물죽, 매생이 쌀국수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고 밝혔다.참가 업체들은 현장 상담회를 통해 신규 바이어 확보와 유통망 확대에 집중했으며, 해조류박람회 수출 상담에 참여했던 국내외 관계자들의 방문도 이어졌다.완도군은 "앞으로 해외 박람회 참여를 늘려 지역 수산물의 해외 판로 개척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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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대학교, 전문대학 브랜드평판 5월 1위...서울예술대학교 뒤이어
경복대학교가 최근 한달간 실시된 전문대학 브랜드평판분석에서 1위를 차지했다.서울예술대학교와 대전보건대학교가 뒤를 이었다.21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국내 전문대학 브랜드를 대상으로 지난 4월 21일부터 5월 21일까지 수집된 소비자 빅데이터 47,851,981건을 분석한 결과, 경복대학교가 브랜드평판지수 1,863,160을 기록하며 5월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분석에 활용된 빅데이터는 지난 4월(67,053,906건) 대비 28.64% 감소한 수치다.5월 전문대학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경복대학교, 서울예술대학교, 대전보건대학교, 대구보건대학교, 부천대학교, 계명문화대학교, 연성대학교, 동양미래대학교, 경북보건대학교, 울산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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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지역자활센터, 환경개선 공모 선정...사업비 4,700만 원 확보
담양지역자활센터가 한국자활복지개발원 등의 사업장 환경개선 지원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4,700여만 원을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센터는 확보한 예산으로 학교·공공기관 대상 청소·방역 서비스를 제공하는 '굿크린사업단'에 전문 청소 및 상업용 세탁장비를 도입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안전·실무 교육을 병행해 사업단의 경쟁력을 높이고 자활기업 전환을 추진할 방침이다.한편 담양지역자활센터는 청소, 카페, 도시락 등 다양한 자활사업단과 집수리 자활기업을 운영하며 지역 취약계층의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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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외지 관광객 대상 '섬 여객선 운임 반값' 지원 확대
완도군이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외 거주 방문객을 대상으로 여객선 반값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청산도, 여서도, 소안도, 보길도, 노화·넙도 등 완도 섬 노선을 이용하는 외지 관광객이다. 여객선 운임의 50%를 지원하며, 차량 선적 비용과 터미널 이용료는 제외된다. 국가유공자와 장애인, 경로 우대자는 기존 할인을 적용받은 뒤 남은 금액의 절반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군은 지난해 이 사업으로 관광객 4만여 명에게 약 2억 원의 운임 혜택을 제공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올해는 지원 규모를 더욱 확대해 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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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학재단, 5월 교육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서 톱...서울대학교병원 2위
한국장학재단이 최근 한달간 실시된 교육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분석에서 1위를 차지했다.서울대학교병원과 부산대학교병원이 뒤를 이었다.19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교육부 공공기관 24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2026년 4월 19일부터 5월 19일까지 수집된 소비자 빅데이터 77,085,830건을 분석한 결과, 한국장학재단이 브랜드평판지수 13,920,445를 기록하며 5월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분석에 활용된 빅데이터는 지난 4월(74,551,131건) 대비 3.40% 증가한 수치다.5월 교육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순위는 한국장학재단, 서울대학교병원, 부산대학교병원, 충남대학교병원, 경북대학교병원, 전남대학교병원,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전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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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인력공단, 고용노동부 공공기관중 브랜드평판 1위...“국민들 신뢰도 상승”
최근 한달동안 실시된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에서 '한국산업인력공단'이 1위를 차지했다.근로복지공단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뒤를 이었다.18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고용노동부 공공기관 12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2026년 4월 18일부터 5월 18일까지 수집된 빅데이터 37,625,547건을 분석한 결과, 한국산업인력공단이 브랜드평판지수 7,957,047을 기록하며 5월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분석에 활용된 빅데이터는 지난 4월(30,241,363건) 대비 24.42% 증가한 수치로, 고용노동부 공공기관 브랜드에 대한 국민 관심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2026년 5월 고용노동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순위는 한국산업인력공단, 근로복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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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여성봉사단체, 취약계층에 직접 담근 열무김치 전달
담양군여성자원봉사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직접 담근 김치를 나누는 봉사활동을 펼쳤다.15일 담양군여성자원봉사회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회원들이 직접 만든 열무김치를 취약계층 800가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회원 40여 명이 참여해 재료 준비부터 담그기와 포장 작업까지 힘을 보탰다.봉사자들은 홀몸 어르신과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건강하게 무더운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김치를 마련했다.김치를 전달받은 한 주민은 “정성이 담긴 음식을 받으니 마음까지 든든해졌다”며 고마움을 전했다.김영례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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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청산도·보길도, 전남 체류형 걷기 관광사업에 이름 올려
완도군의 대표 섬 관광지인 청산도와 보길도가 전라남도의 체류형 관광 프로젝트인 ‘섬섬 걸을래’ 사업 대상지에 이름을 올렸다.15일 완도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전남도가 추진 중인 ‘섬 방문의 해’와 연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단순 관광을 넘어 걷기 여행과 숙박, 문화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장기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완도군은 청산도의 슬로시티 이미지와 보길도의 역사·문화 자원을 연계한 관광 콘텐츠를 제안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여기에 해양치유 프로그램과 인문학 요소를 접목한 일정도 포함해 경쟁력을 높였다.주요 프로그램은 청산도 슬로길 탐방을 비롯해 명사십리 일대 해양치유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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