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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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 어린이날 맞아 ‘마음튼튼 KIT’ 전달…취약계층 아동 돌봄 실천
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구본욱)은 어린이날을 맞아 ‘마음튼튼 KIT’ 전달식을 진행하고, 취약계층 아동의 정서 안정을 돕는 돌봄 활동을 펼쳤다고 6일 밝혔다.‘마음튼튼 KIT’는 보험상품 개정으로 사용이 어려워진 불용(不用) 약관을 재활용해 제작한 정서 안정 지원 키트다. KB손해보험은 미술심리 전문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아동의 감정 표현과 치유를 돕는 콘텐츠로 키트를 구성하고,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마음을 들여다보고 스스로를 돌볼 수 있도록 초점을 맞췄다.KB손해보험은 지난 4일, 서울 영등포구 구립푸르름지역아동센터에서 ‘마음튼튼 KIT’ 전달식을 진행했다. 미술 프로그램 활동 책자와 색연필, 텀블러,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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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7000 시대] 반도체 '불기둥'에 5%대 급등...삼전·하이닉스 사상 최고가 경신
코스피가 6일 반도체주 폭등에 힘입어 사상 처음으로 7000선 고지를 밟았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나란히 사상 최고가를 갈아치우고 SK스퀘어도 100만원을 돌파해 '황제주'에 등극하면서 코스피200 선물지수에는 매수 사이드카까지 발동됐다.이날 오전 9시25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 대비 376.55p(5.43%) 오른 7313.54를 기록하고 있다. 지수는 전장 대비 156.02p(2.25%) 오른 7093.01로 출발해 한때 7311.54까지 치솟았다.코스피의 7000선 돌파는 거래일 기준 47거래일 만의 일이다. 지난 2월 25일 사상 처음 6000선을 뚫은 지 2개월여 만에 새 역사를 다시 쓴 것이다.지수 상승 속도는 갈수록 빨라지고 있다. 코스피는 지난해 10월 27일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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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보, '마음튼튼 키트' 5주년…불용약관 재활용 ESG 모델 정착
KB손해보험이 폐기 예정이던 보험약관을 재활용한 정서 돌봄 사업 '마음튼튼 키트' 사업의 5주년을 맞아 콘텐츠를 전면 리뉴얼하고 어린이날 취약계층 아동 500명에게 키트를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단순 물품 기부에 그치지 않고 페이퍼리스(paperless)와 아동 정서 돌봄을 결합한 'KB식 ESG 모델'이 보험업계 사회공헌 표준 사례로 자리 잡고 있다는 평가다.KB손해보험은 지난 4일 서울 영등포구 구립푸르름지역아동센터에서 '마음튼튼 키트' 전달식을 진행했다. 미술 프로그램 활동 책자와 색연필, 텀블러, 에코백 등으로 구성된 키트는 총 500명의 아동에게 전달됐다.마음튼튼 키트는 보험상품 개정으로 사용이 어려워진 불용 약관을 재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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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7000 시대] SK스퀘어 100만원 넘어 '황제주'…시총 145조 단숨에 3위
SK스퀘어가 6일 장 초반 주당 100만원을 넘어서며 '황제주' 반열에 올랐다. SK하이닉스의 기업 가치 급등과 주주환원 강화 기대감이 맞물리면서 시가총액 145조원으로 유가증권시장 3위에 단숨에 진입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0분 기준 SK스퀘어는 전 거래일 대비 10.90% 오른 109만9000원에 거래 중이다. SK스퀘어 주가는 개장 직후 114만9000원까지 치솟으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시가총액 기준으로도 단숨에 대형주 반열에 올랐다. SK스퀘어의 시가총액은 약 145조원으로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규모를 기록했다.이번 급등의 배경에는 자회사 SK하이닉스의 기업 가치 급등과 그룹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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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7000 시대] 증권주 일제히 폭등…미래에셋 12%↑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7000선을 넘어서자 증권주가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1분기 위탁매매 수수료 폭증으로 증권사들이 잇달아 어닝 서프라이즈 수준의 실적을 발표하면서 7000선 돌파의 가장 큰 수혜주로 떠오른 모양새다.6일 오전 9시27분 현재 네이버증권에서 증권 업종은 전 거래일 대비 7.36% 상승하고 있다. 증권업종 전체 38개 종목 가운데 37개 종목이 상승하고 1개 종목만이 하락하면서 업종 전반에 매수세가 몰리는 모습이다.같은 시각 코스피 시장에서 미래에셋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8600원(12.23%) 오른 7만8900원에 거래되며 상승률 1위에 올랐다. 한화투자증권도 880원(10.74%) 오른 9070원, 키움증권은 4만2500원(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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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1분기 순익 1873억 사상 최대…인뱅 1위 굳히기
카카오뱅크가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거두며 인터넷전문은행 3사 가운데 압도적 1위 자리를 굳혔다. 2025년 연간 순이익 1126억원의 케이뱅크와 968억원의 토스뱅크와의 격차가 한층 벌어진 가운데 첫 글로벌 투자처인 인도네시아 슈퍼뱅크 상장으로 본업 외 수익원까지 확보하면서 카카오뱅크의 사업 다각화 전략이 본격적으로 결실을 맺기 시작했다는 평가가 나온다.카카오뱅크는 올해 1분기 1873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동기 대비 36.3% 증가한 수치이자 분기 기준 역대 최대 규모다.1분기 영업수익은 819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4% 증가했다. 개인사업자대출과 정책대출 중심의 여신 성장과 수수료·플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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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스닥, 7.16p(0.59%) 오른 1,220.90
6일 코스닥 지수가 7.16p(0.59%) 오른 1220.90에 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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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7000 시대] 코스피 사상 첫 7000선 돌파…'1만피'도 시야에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7000선을 돌파하며 새 역사를 썼다. 미국과 이란 간 휴전 협상 난항으로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밑돌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글로벌 반도체·인공지능(AI) 기업들의 어닝서프라이즈가 국내 증시에 호재로 작용하면서 일부 전문가들은 올해 안에 코스피 1만 시대 진입 가능성까지 거론하고 있다.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초반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308.94p(4.55%) 오른 7093.01을 넘어섰다. 국내 증시가 종가 기준으로 7000선을 처음 돌파하는 역사적 순간이다.밸류에이션 측면에서는 여전히 저평가 구간이라는 분석이 우세하다. 코스피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은 7.18배로 코로나19 쇼크 저점(7.52배)보다 낮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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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스피 7093.01…전장 4.33%↑
코스피 지수가 7000선을 넘었다. 이는 전장 대비 308.94p(4.33%)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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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임 김인 새마을금고 회장 '마지막 4년'…건전성 회복이 시험대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 회장이 지난해12월 17일 78.9%라는 압도적 득표율로 연임에 성공한 뒤 부실채권(NPL) 정리와 내부통제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6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새마을금고법 개정으로 차기부터 회장 임기가 4년 단임제로 바뀐 가운데 김 회장이 '마지막 연임 회장' 4년 동안 건전성 회복과 협동조합성 복원이라는 두 가지 과제를 풀어내야 한다는 점에서 김인 2기 체제가 본격적인 시험대에 올랐다는 평가가 4일 나오고 있다.김 회장은 1952년생으로 서울대 사범대를 졸업한 뒤 서울남대문시장주식회사 회장과 남대문새마을금고 이사장을 거쳐 새마을금고중앙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2023년 8월 박차훈 전 회장이 금품수수 혐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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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 최근 한달간 변액보험 브랜드평판 1위...삼성·한화생명 순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이 최근 한달동안 변액보험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에서 1위를 차지했다.삼성생명 변액보험과 한화생명 변액보험이 뒤를 이었다.6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17개 변액보험 브랜드를 대상으로 지난 4월 6일부터 5월 6일까지 수집된 소비자 빅데이터 18,590,853건을 분석한 결과,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이 브랜드평판지수 3,488,071을 기록하며 5월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분석에 활용된 빅데이터는 지난 4월(18,794,740건) 대비 1.08% 소폭 감소한 수치다.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의 세부 지표를 보면 참여지수 1,210,049, 미디어지수 1,244,378, 소통지수 665,012, 커뮤니티지수 368,633을 기록했다. 4개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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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장중 6760선 돌파…사상 최고치 재경신
코스피가 4일 2%대 상승 출발하며 장중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했다. 지난주 미국 증시 사상 최고치 기록 경신과 호르무즈 해협 긴장 완화에 따른 국제유가 하락이 동시에 호재로 작용하면서 6800선 진입을 눈앞에 뒀다.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6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62.05p(2.46%) 오른 6760.92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지수는 전장 대비 2.79% 오른 6782.93에 출발했다.지난주 뉴욕증시 주요 지수는 사상 최고치 기록을 다시 쓰며 마감했다. 1일(현지시간)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52.87p(0.31%) 내린 4만9499.27에 마감했지만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21.11p(0.29%) 오른 7230.12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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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iM증권
◇ 상무▲ 자본시장본부장 조상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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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금융 마이데이터 브랜드평판 5월 빅데이터 1위...현대카드 뒤이어
최근 한달간 금융 마이데이터 브랜드평판을 빅데이터로 분석한 결과, 1위 미래에셋증권 마이데이터 브랜드로 나타났다.이어 현대카드 마이데이터와 신한은행 마이데이터, KB국민카드 마이데이터 순으로 조사됐다.4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32개 금융 마이데이터 브랜드에 대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4일부터 5월 4일까지의 금융 마이데이터 브랜드 빅데이터 25,790,331개를 분석했다. 지난 4월 금융 마이데이터 브랜드 빅데이터 29,059,814개와 비교하면 11.25% 줄어들었다.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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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지주 보험사 10곳 중 9곳 순익 감소…투자손익 직격탄
5대 금융지주 내 보험계열사 10곳 가운데 9곳의 1분기 당기순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에 따른 투자손익 악화가 KB·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지주계 보험사 순익을 짓누른 결과다.1일 관련업계에 다르면 손해보험 부문에서는 KB손해보험이 1분기 당기순이익 2007억원을 기록해 1년 전보다 36% 감소했다. 신한EZ손해보험은 97억원의 적자를 내며 전년(-46억원) 대비 손실 폭이 두 배 이상 확대됐고 하나손해보험도 79억원 적자로 부진한 흐름을 이어갔다.생명보험 부문도 일제히 뒷걸음질했다. 신한라이프는 전년 동기보다 37.6% 줄어든 1031억원 KB라이프는 8.2% 감소한 798억원의 당기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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