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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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금융,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실시
NH농협금융(회장 이찬우)은 12일 강원도 홍천군 영귀미면 소재의 왕대추마을에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찬우 회장과 금융지주 봉사단은 마을 주민들과 함께 약 1000포기 김치를 담그며, 농촌 현장의 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이 날 담근 김장김치는 영귀미농협의 배송 지원과 금융지주 봉사단의 운반 작업을 거쳐 11월 13일 복지단체에 전달된다.농협금융지주는 지난 2013년 홍천 왕대추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래, 올해로 13년째 마을과 함께 김장 나눔 행사를 이어 오고 있다. 특히 자매마을에서 생산된 농산물로 김치를 담그고, 매년 장애인, 독거노인, 어린이, 미혼모 가정 등 다양한 취약계층에 전달하여 상생의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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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 빨간펜, '제56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 참가…10월 관심도↑
교원 빨간펜이 '제 56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이하 유교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A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영유아 관련 교육 및 교구&교재, 완구 등을 만나볼 수 있는 국내 최대 유아·아동 전시회다.빨간펜은 올해 브랜드 창립 40주년을 맞아 '40년의 교육, 40년의 사랑' 콘셉트로 부스를 꾸려 운영한다. 풍성한 혜택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꾸민 이번 부스는 브랜드 홍보관과 체험존을 비롯해 미니 도서관 및 쉼터를 운영한다.체험존에서는 대표 전집 오은영 박사와 공동 기획 및 개발한 'OH! MY 감정 그림책’을 비롯해 영유아 대상 전집 '첫걸음 패키지'를 비롯해 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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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그룹 세화예술문화재단 새 이사장에 이호진 전 회장 선임
태광그룹이 운영하는 세화예술문화재단이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을 제5대 이사장으로 선임했다고 10일 밝혔다.이사장은 무보수 비상임이며, 임기는 2년이다.세화예술문화재단은 태광그룹 창업주 고(故) 이임용 회장의 배우자인 이선애 여사가 2009년 설립한 비영리법인이다. 재단은 서울 광화문 흥국생명빌딩 2,3층에 위치한 세화미술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외 미술전 및 문화 교류전 개최, 예술인의 창작활동 지원, 문화예술 교육장 운영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이 이사장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코넬대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뉴욕대에서 경제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태광산업 고문과 학교법인 일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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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2025 SBS 가요대전' 메인 타이틀 파트너 선정
빗썸이 7일 글로벌 K-POP 축제 '2025 SBS 가요대전'의 메인 타이틀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12월 2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리는 이번 SBS 가요대전은 공식 명칭 '2025 SBS 가요대전 with 빗썸'으로 진행된다. 무대에는 스트레이키즈,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엔하이픈, IVE, LE SSERAFIM, BOYNEXTDOOR, ZEROBASEONE, RIIZE, NCT WISH, BABYMONSTER, 올데이 프로젝트 등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출연할 예정이며, 라인업은 이후에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이번 가요대전 주제는 '골든루프(Golden Loop)'로 다가올 내일에도 밝게 빛나는 여정을 이어간다는 의미를 담았다.메인 타이틀 파트너 빗썸은 글로벌 K-POP 팬덤과 만나는 기회를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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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3분기 영업이익 1168억…10월 관심도↑
DL이앤씨가 7일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고 전했다.DL이앤씨는 지난 6일 올해 3분기 매출 1조9070억원, 영업이익 1168억원, 신규수주 3조167억원을 달성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0.1% 올랐으며, 영업이익률은 1.8%p 상승했다. 3분기 원가율은 87.5%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p 하락했다. 주택사업 부문 원가율이 전년 동기 92.3%에서 82.6%로 9.7%p 떨어지며 수익성 회복을 견인했다. 3분기 말 기준 DL이앤씨의 연결 부채비율은 98.4%, 차입금 의존도는 10.9%이다.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2조357억원, 순현금은 9339억원을 기록했다신용등급은 7년 연속 'AA-(안정적)'를 기록하며 견고한 재무 건전성을 보였다.신규수주는 3분기 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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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임직원 수험생 자녀 응원 선물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임직원 수험생 자녀들에게 응원의 선물을 보내며 감성경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현대그룹은 6일 현 회장이 오는 11월 13일 시행되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준비하는 전 계열사 120여 명 수험생 자녀들에게 초콜릿·카라멜 등 선물과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고 전했다. 현 회장은 동봉한 메시지에서 "인생의 첫 관문을 맞이한 여러분께 진심 어린 응원을 보낸다"며 "그간 쌓아온 노력과 열정이 좋은 성취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어 "현대그룹은 여러분의 새로운 도전이 빛나는 내일로 이어지길 기원한다"며 수험생들을 응원했다.현 회장은 2005년부터 20년째 한 해도 빠짐없이 임직원 수험생 자녀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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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화
● ㈜한화◇ 신규 임원 승진 (가나다순)▷ 박영재, 송재형, 최은국, 황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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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화그룹 기계 부문
● 한화그룹 기계 부문◇ 신규 임원 승진■ 한화비전▲ 김현섭 ▲ 신재영■ 한화모멘텀▲ 유도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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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화시스템
◇ 신규 임원 승진▲류남열 ▲박경식 ▲박재훈 ▲이동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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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화투자증권
◇ 신규 임원 승진 ▲ 김용민, 김태우, 윤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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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5000명 몰린 SK 'AI 서밋', 글로벌 AI 플랫폼 발돋움
SK그룹이 개최한 인공지능(AI) 포럼 'SK AI 서밋'이 지난 4일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지난해 처음 열린 SK AI 서밋은 올해 규모가 더욱 커지고 참관객이 대거 늘면서 '글로벌 AI 플랫폼'으로 진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5일 SK그룹에 따르면 올해 SK AI 서밋은 'AI 나우&넥스트(AI의 현재와 미래)' 주제로 지난 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첫날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기조 연설을 시작으로 벤 만 앤트로픽 공동 창업자, 팀 코스타 엔비디아 반도체엔지니어링총괄, 정신아 카카오 대표 등이 차례로 연단에 올라 AI산업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최태원 회장은 폭발적인 AI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해법으로 '효율 경쟁'을 제시하며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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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임직원, '배리어 프리' 영화에 목소리 낸다
효성 임직원이 시·청각 장애인도 장벽 없이 관람 가능한 배리어 프리 영화 제작에 힘을 보탰다.효성은 지난 4일 서울 마포구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FA에서 진행된 제15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 개막식에서 배리어 프리 영화 제작을 위한 지원금을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에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배리어 프리 영화는 시∙청각 장애인도 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시각 장애인에게 화면 상황을 설명하는 음성 정보를, 청각 장애인에게는 대사와 음악 등 음향 정보를 자막으로 제공하는 영화다.효성은 올해 영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와 애니메이션 '꼬마 판다 팡의 아프리카 대모험' 배리어 프리 버전 제작을 지원했다. 또한 효성 임직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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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LX하우시스
○ 부사장 승진▲ 박장수 전무 ○ 상무 승진▲ 최현진 이사▲ 황민영 이사○ 이사 신규선임▲ 김태완 책임○ 계열사 전입▲ 김훈 상무(LX세미콘 CFO → LX하우시스 C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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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3분기 매출 3조2080억·영업이익 3809억…전년 比 55.0%↑
GS건설은 4일 공정 공시에서 3분기 경영 실적을 발표했다.3분기 매출은 3조2080억원으로 전년 동기(3조1092억원)보다 3.2% 증가했고, 누적 매출은 9조4670억원으로 전년(9조4774억원) 수준을 유지했다.3분기 영업이익은 1485억원으로 전년 동기(818억원) 대비 81.5% 증가했고, 누적 영업이익은 3809억원으로 전년(2457억원) 대비 55.0% 증가했다. GS건설은 "다수의 건축주택사업본부 고원가율 현장 종료와 함께 사업본부의 원가율이 개선되어 3분기 영업이익률이 지난해(2.6%)보다 4.0%로 올랐다"고 설명했다.3분기 신규수주는 4조4529억원이며, 누적수주는 가이던스(14.3조원)의 86.3%수준인 12조3386억원이다. 사업본부별로는 건축주택사업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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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효성, 실리콘 음극재 사업 진출…벨기에 기업 인수
조현상 HS효성그룹 부회장이 효성과의 계열 분리 후 미래 먹거리로 차세대 배터리 핵심 소재인 실리콘 음극재를 낙점했다.HS효성은 1억2000만 유로(약 2000억원)를 투자해 벨기에에 본사를 둔 글로벌 소재 기업 유미코아의 배터리 음극재 자회사 EMM을 인수한다고 3일 밝혔다. 유미코아와는 합작 법인도 설립한다. 이번 인수 계약은 기업 결합 관계 당국의 승인을 거쳐 마무리될 예정이다.유미코아는 100년 넘는 역사와 첨단 소재 원천 기술력을 바탕으로 배터리, 촉매, 반도체, 방산, 우주 항공 분야에서 연구개발·생산 능력을 보유한 기업이다. 최근 중요성이 크게 대두된 희토류 관련 기술도 갖고 있다. 퀴리 부인이 연구 활동을 한 곳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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