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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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우주의 조약돌’ 4기 수료식 실시
한화가 주최하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주관하는 우주과학 인재육성 프로그램 ‘우주의 조약돌’이 지난 10일 대전 KAIST에서 4기 성과발표회와 수료식을 실시했고 200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수료생과 수료생의 가족을 비롯해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 박재성 우주항공청 우주수송부문장, 김대관 항공우주연구원 KPS개발사업본부장, 이정률 KAIST 항공우주공학과장, 한재홍 KAIST 우주연구원장 등이 참석했다.48.5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총 30명의 4기 수료생들은 지난 7월부터 약 6개월의 교육과정을 이수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태양계 밖으로의 탐사’를 주제로 창의적 상상을 공학적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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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빅데이터뉴스
▲부사장 겸 편집국장 권대경 ▲산업팀장 조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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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 태국 고속도로청장과 도로·교통 분야 상호협력 업무협약 체결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8일(목) 교통관제센터에서 태국 고속도로청* (EXAT)과 도로·교통 분야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태국 고속도로청(EXAT, Expressway Authority of Thailand) - 개 요 : 1972년 설립, 직원수 5,109명, 교통부(MOT) 산하 공기업 - 청 장 : 수라쳇 라오풀숙(Surachet Laopulsuk) - 주요업무 : 방콕 및 인접지역 유료 고속도로 건설·운영·유지관리 총괄 * 7개 노선 224km, 영업소 127개소, 통행수입 6천억원/연(’24년 기준)이번 양해각서는 양 기관 간 도로·교통 분야 상호 협력 및 인력·기술 교류를 강화코자 마련됐다.주요 내용은 △고속도로 설계·건설·운영 및 안전관리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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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회장 “우주로 가는게 한화의 사명”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새해 우주를 향한 한화의 포부를 밝혔다. 한화가주도해 민간 우주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가운데 국내 최대 '민간 위성 생산 허브'인 한화시스템 제주우주센터 현장 경영을 하면서 비전과 과제를 제시했다.김승연 회장은 8일 제주 서귀포시 하원동에 있는 한화시스템 제주우주센터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는 한화그룹 우주사업을 총괄하는 김동관 부회장 등 경영진이 함께 했다. 김 회장은 전시관을 둘러본 뒤 제주우주센터의 올해 사업계획과 전반적인 우주사업 현황을 보고받았다. 이어 현장 근무 중인 연구원들을 만나 격려했다. 김 회장이 한화시스템 사업장을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날 김회장은 제주우주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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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김승연 회장 새해 한화 포부 전달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8일 제주 서귀포시 하원동에 있는 한화시스템 제주우주센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새해 우주를 향한 한화 포부를 전달했다. 8일 한화그룹에 따르면 한화가주도해 민간 우주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가운데 국내 최대 ‘민간 위성 생산 허브’인 한화시스템 제주우주센터 현장 경영을 하면서 비전과 과제를 제시했다. 이 자리에 한화그룹 우주사업을 총괄하는 김동관 부회장 등 경영진이 함께 했다. 김 회장은 전시관을 둘러본 뒤 제주우주센터의 올해 사업계획과 전반적인 우주사업 현황을 보고받았고 현장 근무 중인 연구원들을 만나 격려했다. 이날 김회장은 제주우주센터 방명록에 ‘어려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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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작년 4분기 영업익 20조 신기록…올해 100조 넘길 듯
삼성전자가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93조원과 영업이익 20조원을 달성해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매출액은 22.71%, 영업이익은 208.17% 증가했다. 메모리 초호황이 본격화되면서 매출과 이익 모두 역대 최고치를 다시 쓴 것이다. 특히 메모리 가격 상승세와 HBM 출하 확대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 실적 우상향 가능성이 높다. 업계에서는 올해 삼성전자 영업이익이 100조원을 넘어설 수 있다고 전망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8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93조원, 영업이익 20조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기준 역대 최고치다. 그 중 매출액은 지난해 3분기 기록한 86조원을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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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LS전선, 세계 최초 케이블 상태판정 기술(SFL-R) 사업화 계약 체결
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이 자체 개발한 케이블 상태 판정 기술 사업화를 통해 세계시장 진출에 발판을 마련했다.한전은 6일(화) CES 2026 행사가 개최되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한전의 지중·해저케이블 상태판정 기술 SFL-R(Smart Fault Locator-Real Time, 실시간 탐지 기술)의 사업화 협력과 글로벌 시장 공동 진출을 위해 LS전선과 계약을 체결했다. 체결식에는 한전 김동철 사장과 LS전선 구본규 사장 등 양사 경영진이 참석했다.한전이 개발한 SFL-R 기술은 실시간 전류 모니터링과 노이즈 제거기법을 통해 고장과 동시에 99% 이상의 정확도로 고장을 탐지하는 신기술이다. 현재 제주 #1 HVDC, 제주 #3 HVDC, 북당진-고덕 HVDC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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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서비스, 4년 연속 소아암 어린이 치료비 지원
한국도로공사서비스(사장대행 석봉준)가 1월 6일(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사무총장 서선원)을 방문해 소아암 치료를 위한 긴급 의료비 492만 원을 후원하고 헌혈증 310개를 기부했다.도공서비스는 혈액 수급 안정화에 동참하기 위해 22년부터 '생명나눔 헌혈캠페인'을 실시해 헌혈증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현재까지 1,417장의 헌혈증과 치료비 2,291만 원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헌혈증과 치료비는 소아암으로 투병중인 아이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도공서비스는 여성 고용률 80.67%, 장애인 고용률 11.75%, 북한이탈주민 고용률 1.6% 등 사회적약자 고용이 높은 회사다. 전국 10개 권역본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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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한국전력... 미래 전력기술로 글로벌 전력시장 '정조준'
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이 CES 2026에서 한국의 전통미학과 첨단 전력기술을 결합한 대한민국 국가대표 전시관으로 세계 관람객을 맞이한다.7일 한전에 따르면 한전은 2026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North Hall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인 CES 2026에 참가해 '한전관'을 운영한다. 이번 CES에서 한전은 '오늘 만나는 내일의 전기(Power of Tomorrow, Discovered Today)'를 주제로 한국 고유의 역사·문화적 서사와 미래 전력기술을 결합한 전시 콘텐츠로 글로벌 무대에 대한민국 전력기술의 경쟁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전기의 생산부터 소비까지 전력 밸류체인의 모든 단계를 포괄하는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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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HDC그룹
<대표이사 선임> ■ HDC랩스 대표이사 ▲ 부사장 이준형 ※ 선임 2026년 1월 1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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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AX 해커톤 성료…생성형 AI로 업무 혁신 성과"
S-OIL(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은 사내 AX(AI Transformation) 해커톤 대회 'AX 해커톤 : Work Smarter with AI'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우수 사례를 선정해 시상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S-OIL 사내 AX 해커톤은 지난 11월 24일부터 26일까지 마곡 TS&D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총 20개팀 47명 직원이 참여해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 실제 업무에 적용 가능한 과제를 직접 개발했다.대회에서는 업무 효율화와 실질적 현업 적용 가능성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AX 과제가 제안됐으며, 실용성·완성도·혁신성 등을 기준으로 평가가 이뤄졌다.우수상(3개팀)은 구매부문, Polymer 영업부문, Engineering 부문이 수상했다. 각 팀은 Shaheen 프로젝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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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미래 선도기술 확보에 100년 한화 경쟁력 달려"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AI 방산 등 핵심 사업 분야의 미래 선도기술 확보 ∆한미 조선 산업 분야 협력(MASGA)을 책임지는 실행 ∆상생 경영과 안전 최우선 원칙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김 회장은 2일 오전 발표한 신년사에서 지난해 한화가 MASGA로 상징되는 한미 양국의 산업 협력을 주도하며 방산·조선 분야의 '국가대표 기업’으로 성장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산업과 사회의 필수 동력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기 때문에 더 큰 책임과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AI 방산 등의 원천기술이 미래 경쟁력 좌우"김승연 회장은 글로벌 사업의 경쟁 심화를 언급하며 "AI 방산 등 핵심 사업 분야에서 미래를 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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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앤컴퍼니그룹, 임직원 대상 ‘병오년 첫 출근길 신년 이벤트’ 펼친다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이 2일 2026년 새해 첫 출근일을 맞아 임직원을 대상으로 격려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조현범 회장이 강조해온 그룹 고유 기업문화인 '프로액티브 컬처(Proactive Culture)'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지난 한 해 수고한 임직원들에게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힘찬 기운을 불어넣고, 첫 출근길에 임직원 간 새해 인사를 나누며 격려와 긍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그룹 본사 사옥인 판교 테크노플렉스와 하이테크 연구소 대전 테크노돔, 한국타이어 대전·금산·전주 공장을 비롯해 한국프리시전웍스, 한국엔지니어링웍스, 모델솔루션 등 주요 계열사 사업장에서 동시에 열렸다. 한국앤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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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롯데회장 신년사 "도전 두려워 말고 새로운 역사 함께 써나가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도전과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자신감과 책임감을 갖고 한 걸음씩 나아가며 롯데의 새로운 역사를 함께 써 나가자"고 2일 말했다.신 회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그동안 축적해온 경험과 역량 통해 올해에도 세계 무대에서 그룹의 가치를 높여 나가기를 기대하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신 회장은 "지난해 우리 그룹은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글로벌 시장에서 화학, 유통, 식품 등 핵심 계열사들이 의미 있는 성과를 냈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소임을 다하며 크고 작은 결과를 이뤄낸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격려했다.이어 신 회장은 "올해도 고물가·고금리·고환율의 3고 현상과 지정학적 리스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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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은 회장 신년사 “불확실성 속 선제적 행동과 실천이 중요”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선제적 실행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시대 전환을 주도하는 의지와 행동을 보이자”고 독려했다. 현대그룹은 2일 현정은 회장이 현대엘리베이터, 현대무벡스, 현대아산 등 그룹 계열사 6천여 명 임직원들에게 신년사 이메일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현정은 회장은 지난해 강조한 ‘고객 중심 경영’을 고도화할 것을 당부했다. AI 내재화와 Sensemaking(센스메이킹) 경영을 통해 시장과 고객에 대한 통찰을 높이고 이를 실행으로 연결하는 조직 역량이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 회장은 “AI의 진화는 모든 영역의 변화를 견인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AI 기술은 시장 흐름과 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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