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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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겁고 느렸던 첼시, 본머스에 3-0 대패...이변의 25라운드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디팬딩 챔피언’ 첼시가 본머스에 3-0 대패를 당하며 체면을 구겼다. 스완지가 아스널을 3-1로 격파한 직전 경기처럼 25라운드에서 또 이변이 일어났다.◇ 4위 추락 첼시, 강등권에서 중위권으로… 상승세의 본머스첼시는 이번 패배로 리버풀에 득실에서 2점 뒤진 4위로 내려앉았다. 직전까지 이어오던 홈경기 무패도 날려버렸다. 새로 영입한 로스 바클리가 경기에 나섰으나 미진한 활약을 보였다. 급하게 아스널에서 이적한 올리비에 지루는 경기에 출전하지 않고 첼시의 경기를 지켜봤다. 첼시의 콘테 감독은 이번 대패로 감독직이 상당히 위태로워졌다. 콘테 감독은 로만 아브라모비치를 비롯한 첼시 수뇌부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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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풀타임’ 스완지 시티, 강등권 탈출 보인다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 강등권 탈출 보인 스완지, 희망을 잃어버린 아스널스완지는 아스널전 승리로 강등권 탈출+강팀 상대 2연승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지난 EPL 24라운드 경기에서 스완지는 리버풀을 1-0으로 잡는 이변을 일으켰다. 25라운드에서는 아스널마저 3-1로 잡아내며 잔류 희망을 싹틔웠다. 경기력도 좋았다. 카르발랄 감독 이후 적극적이면서도 효과적인 공격을 보여주고 있다. 백 3와 백 5를 혼용해 사용하면서 단단한 수비를 구축한다. 수비 시 5백을 최대한 유지해 상대의 공격을 사전에 차단한다. 미드필더와 공격수는 중앙선 부근부터 강하게 압박을 시도해 공격전개를 방해하는 역할을 맡는다. 스완지를 상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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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블레이크 그리핀 LA 클리퍼스에서 디트로이트 피스톤즈로 트레이드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LA 클리퍼스의 프랜차이즈 스타였던 ‘몬스터’ 블레이크 그리핀이 디트로이트 피스톤즈로 전격 트레이드됐다. ESPN의 에이드리언 워즈네로우스키기자는 자신의 트위터로 LA 클리퍼스 - 디트로이트 피스톤즈간 ‘블레이크 그리핀’ 트레이드가 완료되었음을 알렸다. LA 클리퍼스는 블레이크 그리핀 외 2명의 선수를 디트로이트 피스톤즈로 보낸다. 디트로이트 피스톤즈는 에이버리 브래들리 외 2명의 선수, 추가조항이 붙은 1라운드 지명권, 2019년도 2라운드 지명권을 대가로 내놨다. NBA 트레이드 마감(한국 시간 2월 9일 새벽 5시)을 10일 가량 남겨두고 일어난 첫 ‘빅 딜’이다.이번 LA 클리퍼스와 디트로이트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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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팬을 위한 얕은 지식사전] 제3화 : 거인들의 거인, NBA 블록왕 '매뉴트 볼'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 ◇ 수단 공화국의 딩가족 청년, 매뉴트 볼(Manute Bol)'매뉴트 볼'은 1980-90년대 NBA에서 활약한 센터 포지션의 선수다.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 워싱턴 불리츠(현 워싱턴 위저즈), 마이애미 히트에서 뛰었다. 매뉴트 볼은 많은 농구 천재들이 결집한 NBA에서도 유독 눈에 띄는 재능을 가진 선수였다. 매뉴트 볼이 가진 재능이 농구에서 가장 일반적이면서도 이질적인 형태였기 때문이다. NBA가 다른 리그들과 비교해서 가장 두드러지는 차이는 우월한 신체적 차이, 그중에서도 ‘신장’이다. NBA 선수들의 평균 신장은 다른 농구 리그의 선수들보다 높은 편이다. 따라서 NBA에서 뛰기 위해서는 이 ‘신장’조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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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희망’ 정현, 한국 테니스 최초 ATP 랭킹 20위권 기록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한국의 희망’ 정현(22, 한국체대)이 대한민국 테니스 역사상 최초로 ATP 싱글 랭킹 20권을 기록했다. 정현은 29일 발표된 ATP 남자 싱글 랭킹에서 29위에 올랐다. 호주 오픈에서 4강을 기록해 720점의 랭킹 포인트를 추가했다. 이로써 정현은 ‘한국 테니스의 전설’ 이형택이 2007년 기록한 36위를 11년 만에 뛰어넘었다. 아시아권에서는 니시코리 게이(일본 27위) 다음으로 높은 기록이다. 니시코리 게이는 손목 부상으로 호주 오픈에는 불참했다.정현은 2013년 772위로 ATP 랭킹을 시작한 이후 5년간 743계단이나 랭킹을 끌어올렸다. 2015년 ATP 100위에 처음 진입했던 정현은 2016년과 2017년 가파른 성장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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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스타 꿈꾸는 기상천외 걸밴드 ‘피싱걸스' 2018년 출사표..."한국 락음악 역사가 될것"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락앤롤(Rock and Roll) 스타를 꿈꾸는 기상천외 걸밴드 ‘피싱걸스'가 2018년을 맞아 새로운 출사표를 던졌다. 올해 자신들의 꿈을 위한 야심찬 계획을 발표했다.피싱걸스는 2016년 ‘나랑만 놀아줘'와 2017년 ‘승민씨와 함께' 등의 싱글을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다양한 공연을 펼치는 한편 직접 시민들에게 다가가며 사인을 해주는 깜짝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기상천외한 행보를 보여왔다.2018년에는 한 단계 높은 도약을 꿈꾼다. 그 첫 번째 행보로 자신들의 음악적 색깔을 담은 장기 단독 공연 개최를 준비 중이다. 최근 홍대 인근에서 새롭게 떠오르는 클럽 ‘공간 비틀즈'에서 매월 둘째 주와 넷째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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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스타(Rock Star)를 꿈꾸는 걸밴드 ‘피싱걸스', 2018년 도약을 위한 출사표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락앤롤(Rock and Roll) 스타를 꿈꾸는 걸밴드 ‘피싱걸스'가 2018년 새로운 출사표를 던졌다. 올해 선보이게 될 야심찬 계획을 발표했다.피싱걸스는 2016년 ‘나랑만 놀아줘'와 2017년 ‘승민씨와 함께' 등의 싱글을 발매,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다양한 공연을 펼치는 한편 시민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모습으로 많은 대중들에게 자신들을 각인시켰다.2018년에는 한 단계 높은 도약을 꿈꾼다. 그 첫 번째 행보는 바로 단독 공연이다. 최근 홍대 인근에서 새롭게 떠오르는 클럽 ‘공간 비틀즈'에서 매월 둘째 주와 넷째 주 금요일마다 ‘피싱 프라이데이'라는 타이틀의 장기 단독 공연을 개최한다. 클럽 공간 비틀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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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황제'와 기연(奇緣)을 맞이한 '정현'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정현,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와 결승 놓고 숨막이는 한판정현 선수, 테니스 인생의 '완벽한 전환점' 될까 '한국의 희망' 정현(ATP싱글랭킹 58위,1월 15일 기준) 과 '황제'로저 페더러(ATP싱글랭킹 2위)의 4강 대결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정현과 로저 페더러의 대결이 성사되면서, 정현은 테니스 인생에서 중요한 분기점을 맞이했다. 다름 아닌 테니스 역사상 최고의 선수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와 대결이기 때문이다.이번 호주 오픈의 '신데렐라' 정현에게는 과분할 정도로 좋은 상대다. 22세의 정현에게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데러와 만남은 무림 소설에 등장하는 ‘기연’ 같은 순간이다. 무림의 유망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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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라빈 라이벌 '애런 고든', 2018 NBA 올스타 덩크 콘테스트 참가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NBA 올랜도 매직의 포워드 애런 고든이 2018 NBA 올스타전의 전야제 덩크 콘테스트에 참가한다. 1월 23일 다수 외신은 애런 고든이 내달 19일 열리는 2018 NBA 올스타전 덩크 콘테스트에 참여한다고 전했다. 이 자리에는 빅터 올라디포, 데니스 스미스.Jr 등과 함께한다. 애런 고든은 2016년, 2017년 NBA 올스타전 덩크 콘테스트에 참가했다.애런 고든은 1995년생의 파워/스몰포워드로 올랜도 매직의 차세대 프랜차이즈 스타다. 2016년 NBA 올스타전 덩크 콘테스트에서 ‘현 NBA 덩크왕’ 잭 라빈과 덩크 대결을 펼쳐 주목받았다. ‘덩크의 아이콘’ 빈스 카터가 등장한 2000년 덩크 콘테스트 이후 최고라는 평가를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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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러닝 훈련에 최적화된 러닝화 ‘알파바운스 비욘드’ 출시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ADIDAS)’가 다양한 스포츠 종목의 선수들의 성적 향상을 위한 러닝화 ‘알파바운스 비욘드’를 출시했다.알파바운스 비욘드는 ‘이제 러닝이 스포츠를 지배한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다양한 스포츠 종목에서 최고의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가장 기본인 러닝 훈련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접지렵, 반응성 등을 강화한 제품이다. 알파바운스 비욘드에는 아스팔트, 잔디구장, 농구코트 등 어떤 지면에서도 러닝 시 안정적이고 즉각적인 반응성을 제공하는 바운스 미드솔과 뛰어난 접지력을 제공하는 컨티넨탈TM러버 아웃솔이 적용됐다. 또한 발 뒤꿈치를 감싸주는 구조에 몰딩 처리된 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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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스, 스노보더들의 축제 ‘하이-스탠다드 시리즈 2018’ 개최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오리지널 액션 스포츠·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반스(Vans)’가 오는 2월 3일 글로벌 스노보드 콘테스트 ‘하이-스탠다드 시리즈(Hi-Standard Series)’를 웰리힐리파크에서 개최한다.‘하이-스탠다드 시리즈’는 Style is Everything!’이라는 슬로건 아래 미국, 캐나다, 유럽, 아시아까지 전세계에 걸쳐 열린 반스의 글로벌 프로젝트다. 진행 방식은 나이, 실력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오픈 잼(Open Jam)’ 형태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기술의 난이도가 아닌 오직 창의적인 라이딩 스타일에 중점을 두고 심사 받게 된다. 프로그램은 크게 키커(Kicker)를 이용한 빅 에어(Big Air)와 박스, 레일을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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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 한국 최초 호주오픈 4강 진출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정현이 한국 테니스사상 최초로 호주오픈 4강에 올랐다. 아시아 남자선수로는 86년만이자 두 번째다. 정현(58위·한국체대)는 24일 2018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8강전에서 테니스 샌드그렌(97위·미국)을 세트스코어 3-0으로 이겼다. 정현이 4강에서 만날 상대는 로저 페더러(2위·스위스)와 토마시 베르디흐(20위·체코) 중 승자다. 둘의 상대 전적은 19승 6패로, 패더러가 앞선다. 페더러는 베르디흐를 상대로 8연승 중이다. 상대 전적만 보고 정현의 4강 상대를 예단할 수는 없다. 베르디흐도 호주 오픈 전적이 44승 14패다. 2014년에는 4강에 올랐다. 이듬해 전적도 4강이다. 랭킹도 객관적 지표가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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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카르도 라틀리프 귀화절차 완료...이르면 내달 23일 대한민국 농구 국가대표로 데뷔 예정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서울 삼성 썬더스 소속 농구선수 리카르도 라틀리프의 귀화 절차가 완료됐다. 라틀리프는 지난해 9월 대한농구협회와 KBL이 라틀리프의 귀화조건에 전격 합의하면서 한국 국적 취득을 위한 절차를 밟아왔다. 지난해 중으로 귀화절차가 완료돼 이달 1일 열렸던 농구 월드컵 지역 예선에도 참여할 것으로 보였으나 법무부 심사가 지연되어 취득이 늦어졌다.라틀리프는 2012년부터 7년여간 KBL 코트를 밟아왔다. 라틀리프는 평소 한국에 대한 애정과 한국 국적 취득에 대한 열망을 드러내 왔다. 이번 귀화로 라틀리프는 태극기를 달고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뛸 기회를 얻게 됐다. 라틀리프는 KBL에서 활약을 시작한 이후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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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올스타 포워드 폴 조지의 두 번째 시그니처 농구화 PG2 발매 예정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NBA 스타 플레이어 폴 조지(오클라호마 시티 썬더)의 두 번째 시그니처 농구화 PG2가 곧 발매될 예정이다. 폴 조지는 이미 지난 21일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와 경기에서 PG2를 선보인 바 있다.폴 조지는 NBA에서도 손꼽히는 올스타 포워드다. 지난 시즌까지 인디애나 페이서스에서 뛰었던 폴 조지는 이번 시즌 오클라호마 시티 썬더로 이적했다. 지난 시즌 MVP 러셀 웨스트브룩, ‘멜로’ 카멜로 앤써니와 함께 ‘BIG 3’로 팀을 이끌고 있다. 폴 조지의 첫 번째 시그니처 농구화인 PG1은 감각적인 디자인과 저렴한 가격으로 제법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앞 축의 부족한 줌 에어’ ‘지나치게 길어 불편한 스트랩’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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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70분 출전' 토트넘, 사우스햄튼과 1-1 무승부...4위 진입 먹구름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사우스햄튼(4-2-3-1)GK : 맥카시DF : 소아레스-스티븐스-후트-버트란드MF : 로메우-레미나/워드 프로스-호이비어-타디치FW : 가비아디니교체: 부팔(66' 호이베르그)/데이비스(79' 레미나)/오바페미(82' 가비아디니)◇토트넘(4-2-3-1)GK : 포름DF : 오리에-산체스-베르통언-데이비스MF : 다이어-무사 뎀벨레/시소코-알리-손흥민FW : 해리 케인교체: 라멜라(70' 손흥민)/오리에(72' 트리피어)/완야마(85' 뎀벨레)◇전반전토트넘은 전반 초반 사우스햄튼의 빠른 공격을 몇 차례 허용했다. 토트넘의 센터백 다빈손 산체스의 집중력이 좋지 않았다. 가비아디니에게 위험지역에서 슈팅 각도를 허용했고 타디치에게 역습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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