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날씨에도 따뜻하게 입을 수 있는 정장 스타일의 제품으로는 바쏘옴므가 울 혼방 추동 슬림핏 정장세트를 8만원대부터 선보인다.
지오지아와 앤드지는 겨울 시즌용 정장 자켓과 팬츠 140종을 행사가로 판매한다. 팬츠류는 2만원대부터, 모 혼방 자켓과 울 소재 블레이져 등 상의는 4만원대부터 구매할 수 있다.
캐주얼한 복장의 직장인이 늘어나는 추세에 맞춰 관련 아이템들도 다양하게 구성했다.
올젠과 에디션은 티셔츠와 니트, 스웨터를 2만원대부터, 면바지, 데님팬츠 등 하의 90종을 1~4만원대로 판매한다.
트레몰로, 브루노바피, 인디안도 편하게 입을 수 있을 수 있는 팬츠 110여 종을 특가로 선보인다.
한겨울 이너웨어로 활용할 수 있는 패션 아이템도 만나볼 수 있다.
지오지아는 크루넥 긴팔과 반팔, 터틀넥, 타이즈 등 ‘온에어’ 발열내의 제품에 대해 20% 쿠폰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브이넥과 라운드넥 등 다양한 디자인의 라이트 구스다운 베스트는 3만원대에 살 수 있다.
트라이씨클 이화정 이사는 “겨울철 추운 날씨에도 직장인 남성 고객들이 출퇴근시 따뜻하게 입을 수 있는 다양한 스타일의 패션 아이템들을 엄선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면서 “국내를 대표하는 인기 남성복 브랜드로 준비한만큼 믿을 수 있는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