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위메프는 투자 후 첫 대형 프로젝트인 파트너사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11월 한 달에만 4,000개 이상의 신규 파트너사를 확보했다.
△판매수수료 4% 적용 △서버비 면제 △1주 정산 △소상공인 전용 기획전 노출 등 지원 등 파격적 혜택의 힘이다.
큰 폭으로 늘어나는 파트너사와 시너지를 극대화하려면 이들과 긴밀히 호흡하는 우수 MD 인력을 확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위메프는 1,000명의 MD를 추가로 채용해 궁극적으로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모두 특가에 판매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김동희 위메프 영업본부장은 “그간 위메프는 좋은 상품을 보유한 파트너사와 MD들의 긴밀한 협력으로 업계 평균을 크게 상회하는 성장을 지속했다”며 “투자유치로 자금을 충원한 만큼 사람과 파트너사에 투자해 자연스럽게 고객들에게 더 큰 가치를 드리고, 이에 힘입어 기존 성장을 뛰어넘는 성과를 거둘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