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선물은 4월 21일(목) 원주시 판부면 서곡4리를 방문해 농촌 일손 돕기를 진행했다. 장승현 NH선물 대표이사(왼쪽에서 네번째)와 염상섭 NH선물 부사장(오른쪽에서 세번째)이 임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NH선물(대표이사 장승현)은 22일 자매결연마을인 원주시 판부면 서곡4리를 방문해 농촌 일손 돕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NH선물 임직원은 제초작업, 저수지 주변 청소 등 마을 환경정비를 실시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장승현 대표이사는 “코로나 확산 여파로 그간 일손이 부족해진 농가에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NH선물은 농업이 대우받고 농촌이 희망이며 농업인이 존경받는 ‘함께하는 100년 농협’의 토대를 굳건히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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