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박경철, 이하 공단)은 11월까지 ‘2022년 친환경 양식 창업지원 컨설팅’을 연간 제공하며, 컨설팅 희망자를 수시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공단은 더욱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경영 ▲행정 ▲수산물 유통 ▲양식 기술 총 4개 분야별 맞춤 컨설팅을 지원하고자 하며, 지난 3월 전문 컨설턴트 26명을 선정 완료했다.
이번 컨설팅은 총 75명의 예비·신규 창업자를 대상으로 1인당 2회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희망 분야와 컨설턴트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컨설팅을 희망하는 자는 신청서 양식을 작성하여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고, 공단에서는 접수된 신청서를 검토한 후 수시 선발하여 대상자에게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