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포한옥마을 모습 (사진제공 = 함평군)[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전남 함평군이 코로나
19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해제 등 일상 회복에 따른 관광 수요 증가에 발맞춰 팸투어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
함평군과 전라남도관광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팸투어는 이달
28일과
29일 이틀간 한국여행 작가협회 회원
18명을 초청해 진행된다
.
팸투어단은 주포한옥마을
, 일강김철선생기념관
, 고막천 석교
, 돌머리해수욕장 등 함평의 대표 관광지들을 둘러보게 된다
.
뿐만 아니라 오는
29일
3년 만에 개최되는 제
24회 함평나비대축제에도 참가해 축제장 관람에도 나설 예정이다
.
참가자들은 주요 관광지들을 둘러본 후 체험 후기를 여행 관련 신문
‧잡지 및 개인
SNS에 게시해 함평의 매력을 홍보하게 된다
.
군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가 코로나
19로 침체됐던 지역 관광산업에 활기를 불어넣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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