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박정배 기자] 전기안전공사는 2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전기안전공사가 주관한 ‘제1회 전기안전 정책 경진대회’ 본선 심사와 시상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지난 2월 한 달간 일반부와 대학부로 나뉘어 진행된 정책 공모를 통해 총 176편의 제안서가 접수되었으며 정책효과와 실현 가능성을 평가하여 본선 진출작 12편을 선정해 그중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생각함’ 플랫폼을 활용한 국민투표와 본선 PT 발표평가를 통해 총 6개의 수상작이 선정되었다.
일반부에서는 ‘박선윤, 한재희’팀의 ‘전기자동차 충전 표준 및 안전에 대한 법률’ 제안서가 대학부에서는 부산대학교 ‘백정은, 장태윤, 진나현’팀의 ‘ESS 태양광 설비의 전기재해 안전 등급 도입’ 제안서가 각각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