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면 육계농장에 설치된 울타리 모습 (사진제공 = 함평군)[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전남 함평군이 자연 친화적인 축산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19일 함평군에 따르면 지난
16일 대동면에 소재한 육계농장에 친환경 축산업 실현을 위한 축산농장 울타리 설치공사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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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최근 축산 악취로 인한 주민과 축산농가 간의 갈등을 해결하고
, 위생적인 사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
이번 울타리 설치 사업을 통해 야생 멧돼지
, 쥐 등을 차단함으로써 깨끗한 축산환경 조성은 물론 축산 악취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군 관계자는
“환경 친화적인 축산 환경 조성을 통해 지속 가능한 축산업 발전을 도모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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