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주민과의 소통, 착한 소비와 나눔의 기회 제공
‘장애인식개선 캠페인과 플리마켓’ 행사 모습 (사진제공 = 정읍시)[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정읍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1일 가정의 달을 맞아 복지관 주차장에서
‘장애인식개선 캠페인과 플리마켓
’행사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
이번 행사는 장애 인식개선을 향상을 통해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착한 소비와 나눔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
행사에는 지역주민
300여 명이 참여했으며
, 장애인 스포츠체험 등의 장애 인식개선 체험과 페이스페인팅
, 네일아트
, 비누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
또한
, 물건을 재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액세서리와 옷
, 책 등의 중고물품과 과일 등의 식품을 홍보
·판매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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