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까지 14개 마을 대상 목공·요리 활동 등 총 80회 교육 본격 운영
정읍시 공동체활성화센터는 마을 평생학습을 추진한다. (사진제공 = 정읍시)[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정읍시 공동체활성화센터
(이사장 이봉열
)가 26일 문화
·복지 서비스 사각지대에 있는 주민들의 여가문화 갈증을 해소하기 위한 마을 평생학습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
마을 평생학습은 학습 기회와 교육여건이 열악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학습이 일상이 되도록 다양한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마을공동체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고
, 지속 가능한 학습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
마을별 특성에 맞는 학습 동아리 활동과 체험활동을 통해 배움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고
, 주민 스스로의 삶을 의미 있게 엮어갈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
올해는 지난
4월 공모 신청을 통해 선정된
14개소 마을을 대상으로
5월부터
11월까지 총
80회 교육을 진행한다
.
교육은 소모임 동아리 활동지원과 주민 여가활동을 위한 체험활동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
동아리 활동은 감곡면 반룡마을 등
5개 마을을 대상으로
50회 진행되며
, 꽃꽂이
·목공
·공예
·요리 등의 동아리 활동을 운영할 계획이다
.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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