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체험존 운영 모습 (사진제공 = 해남군)[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해남군이 코로나
19 이후 커지고 있는 정보화에서 소외된 취약계층에 대한 격차 해소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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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갈수록 심해지고 있는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군민대상 디지털 교육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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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을 위한 찾아가는 스마트폰 교육을 올해는 디지털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전 군민을 대상으로 확대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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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활용
, 컴퓨터 기초 등 다양한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으로
, 해남군 내
6개소 디지털배움터 지정기관 중 원하는 기관에서 교육을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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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요청이 있을 경우 마을회관
, 경로당으로 방문교육도 가능하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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