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회전교차로 진입 유도선 도색’ 등 9건 선정 시상
정읍시는 정읍발전 정책 제안 공모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사진제공 = 정읍시)[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정읍시가 시민 복지와 행정 서비스를 향상하고
, 지역 특성에 맞는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한 정읍발전 정책 제안 공모의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
시는
2월
24일부터
3월
25일까지 정읍시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창의적이고 실행 가능한 정책 제안을 공모했다
.
공모에는 주민 실생활 편익 향상을 겨냥한 주민밀착형 정책과 인구 유입 정책 등 총
144건의 다채로운 제안이 접수됐다
.
시는 창의성과 실현 가능성
, 경제성
, 실용성
, 효과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수상작
9건
(공무원
5건
, 시민
4건
)을 선정했다
.
공무원 제안 수상작은
▲도로 및 회전교차로 진입 유도선 도색
(기해주
) ▲전입 지원금 온라인 신청 시스템 구축
(전재영
) ▲체육시설 온라인 예약신청 시스템 구축
(조중현
) ▲365일 폐기물 규격 마대 구입처 확대
(최옥진
) ▲공직 근무환경 개선
(노병기
)이다
.
또 시민 제안 수상작은
▲정읍 시내를 경유하는
‘정향누리길
’조성
(이명하
) ▲다자녀 가정 정읍 장학숙 입사 자격 확대
(박광석
) ▲초산지역 역사문화 관광지 구축
(최형영
) ▲도심 빈 상가를 활용한 작품전시관 설치
(오영부
)가 최종 선정됐다
.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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