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예술단·민간예술단체 참여…‘즐거워∼樂(락)! 공연 등 선봬
타 지역 관광객 위해 매주 일요일 시범공연 운영
광주국악상설공연 6월 포스터 (사진제공 = 광주광역시)[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광주문화예술회관은 녹음이 짙어가는 6월을 맞아 6월1일부터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국악상설공연을 광주공연마루에서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첫 공연은 2021년 작품공모전 선정작인 ‘미디어아트와 전통예술이 함께하는 ‘환벽당 이야기’’를 예락이 공연한다.
30일에는 작곡그룹 촉이 ‘달 봉우리 빛나는’을 주제로 광주에서 전해지는 아사에 관한 설화와 월봉서원, 두 개의 소재를 엮어 만든 이야기를 노래와 춤으로 연출한 창작가무악극을 공연한다.
광주문화예술회관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이 어디서나 국악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매주 화~토요일 오후 5시에 광주 공연마루 공연장에서 국악상설공연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6월에는 광주에 체류하는 타 지역 관광객을 위해 한시적으로 매주 일요일 시범공연을 운영한다.
또 매주 토요일에는 오프라인 공연과 병행해 유튜브 온라인 공연을 실시간 생중계한다.
공연은 국악방송TV(kt올레tv 251번, LG U+ 189번, LG헬로비전 273번, SK브로드밴드 케이블 229번, 딜라이브 235번, 아름방송 161번, 서경방송 144번)를 통해 월, 화요일, 오전 8시에 시청할 수 있다.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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