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4est수목원 6월 6일부터‘땅끝수국축제’220여 품종 다채로운 향연[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해남군은 현산면에 위치한 포레스트수목원에서 오는
6월
6일부터
7월
18일까지 제
4회 땅끝수국축제가 개최된다고 31일 밝혔다
.
해남군에 따르면 20만여
㎡의 수목원으로
국내 최대 수국정원인 이곳에서는
220여 품종의 다채롭고 화려한 수국의 향연을 즐길 수 있다
. 수국의 만개는
6월
20일경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
포레스트수목원은 식물학을 전공한 김건영 씨가
5년여에 걸쳐 조성한 곳으로 수국정원과 편백숲
, 억새원
, 분홍꽃정원 등
1,400여종의 다양한 식물이 식재되어 있다
.
수목원 곳곳에 조성된 다빈치 다리
, 다모클래스의 칼 등 스토리텔링이 돋보이는 포토스폿은 찾는 이들에게 재미와 함께 인생사진을 선사한다
.
해남군은 수국개화 시기에 맞춰 광주발 해남시티투어버스 여름코스로 포레스트수목원을 경유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
매주 일요일
‘땅끝해남 수국세상
’을 주제로 땅끝관광지와 미황사
, 포레스트 수목원을 함께 방문해 여름철 해남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
민간운영 관광지와 연계해 군 직영 관광지 무료입장 이벤트도 실시한다
.
올해 연말까지 포레스트수목원 입장권을 가지고 7일 이내 땅끝전망대와 우수영관광지, 고산윤선도유적지, 두륜미로파크 등 군 직영 관광지를 가면 무료 입장할 수 있다.
포레스트 수목원은
2021년 대한민국 안심관광지
25선 및
2022년도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지자체 추천 안심관광지에 선정된 바 있다
.
축제와 관련된 사항은 수목원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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