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계곡면서 시범사업 현장설명회, 온실가스 감축모델 개발 박차
저탄소 벼 논물관리 기술보급 시범사업 현장설명회 모습 (사진제공 = 해남군)[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해남군은
14일 계곡면 방춘리 일원에서
‘저탄소 벼 논물관리 기술보급 시범사업
’현장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저탄소 벼 논물관리 기술보급 시범사업
’은 전국
8개소
, 전남에서는 유일하게 해남에서 실시되고 있다
.
해남군의 대표적인 친환경농업 단지인 계곡면 일원
126.6ha, 552필지 면적에서
80여개 농가가 참여하고 있다
.
이번 시범사업은 벼 재배시 발생하는 온실가스
(메탄
)를 감축하기 위해 감축계수 개발과 논물관리기술 보급
, 향후 탄소감축 우수 모델 개발을 위해 실시되고 있다
.
저탄소 논물관리 기술 보급은 농가 교육 및 컨설팅
, 물관리 협의체를 만들어 간단관개
, 얕게 걸러대기 등 적합한 물 관리 모델을 개발할 예정이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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