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우철 완도군수가 보길 부황제 현장 점검을 하고있다. (사진제공 = 완도군)[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완도군은 14일 가뭄 극복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관련 내용을 밝혔다
.
2일 급수
, 4일 단수 제한 급수를 실시하고 있는 보길 부황제 저수율은 현재
21.5%로 용수 확보를 위해 지난해
28만 톤
, 올해
6월 현재까지
12만 톤을 펌핑 중이다
.
또한 2일 급수
, 5일 단수 제한 급수를 실시하고 있는 노화 넙도제는 현재 저수율이
2.81%로 현지 김 공장 지하수 관정 이용 협의를 통해
1일
160톤 급수 공급과 급수 차량
1대를 지원하고 있다
.
이어 금일 척치제는 현재 저수율이
9.16%로 인근 대형 관정
2개를 활용하여
1일
200톤 펌핑과 급수차
2대를 지원하여
1일
156톤을 공급 중이다
.
급수 제한 지역 및 도서 낙도에는
2리터 짜리 물
117,914병을 지원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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