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도서관 내부 모습 (사진제공 = 군산시)[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군산시는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공공도서관으로 조성된 금강도서관이 개관장서 구입
, 자동화장비 구축
, 시설물 보강 등 개관에 필요한 준비를 마치고 오는
20일부터 시범운영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
지난
2019년
12월 착공한 금강도서관
(군산시궁포
3로
30)은 사업비
101.55억원
, 총좌석수
563석
, 연면적
3,753㎡(지하
1층
/지상
4층
) 규모로 친환경 기술설계가 적용된 녹색건축 인증 도서관이다
.
장애인 편의를 위한 문턱 낮춤 및 동선 공간확보 등 장애인이 도서관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완공됐다
.
또 도시적 감성의 디자인 가구를 제작
‧설치해 지역주민 누구나 편리하고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개방형 커뮤니티 공간 구현에 중점을 뒀다
.
오는
20일부터 실시하는 시범운영 운영시간은 월
~금요일
,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토요일
~일요일 및 법정공휴일에는 휴관한다
.
시범운영기간을 통해 미비점을 개선하고 지역 내 도서관 홍보 등을 거쳐 정식개관 이후부터는 화
~일요일
, 오전
9시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월요일 및 법정공휴일에 휴관한다
.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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