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열, 창호·보일러 교체 등 주거 복지 서비스 제공
완도군청 (사진제공 = 완도군)[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전남 완도군과 한국에너지재단은 지난
20일 저소득층 에너지 복지 향상을 위한
‘에너지 효율 개선 사업 및 공동 사업
’ 추진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
이번 협약은
2019년 체결한 업무 협약의 기간
(3년
)이 만료됨에 따라 재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
협약 내용은 한국에너지재단이 추진하고 있는 저소득층 에너지 효율 개선 사업과 완도군이 추진하는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을 공동 추진하여 에너지 취약 계층을 지원하고
, 이외에도 도배와 장판 교체 등도 추진한다
.
저소득층 에너지 효율 개선
’은 수급자
, 차상위
, 저소득가구를 대상으로 추진하며
, 주택 노후로 에너지 사용 환경이 열악한 가구에 단열
, 창호
·보일러 교체
, 냉방기기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
가구당
200만 원에서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하며 완도군은 지난
3년 동안
610가구에 총
1억
2300만 원을 지원했다
.
올해는 현재
150가구가 재단에 사업을 신청했으며
, 7월 대상자가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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