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19세~34세 청년 45명 대상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 제공
정읍시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 안내문 (사진제공 = 정읍시)[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정읍시가 심각해지는 취업난과 불안정한 일자리 등으로 불안
, 우울감
, 무기력을 경험하는 청년들의 마음 건강 돌보기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
시는 마음 건강을 위한 상담이 필요했거나 마음 건강을 돌볼 여유가 없어 고민이었던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전문심리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음 건강 지원사업
’을 진행한다
.
청년들의 심리 정서를 지원하고 건강성을 회복해 삶의 질을 향상하고
, 사회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취지다
.
‘마음 건강 지원사업
’서비스는
A형과
B형
두 종류로 나뉜다
.
A형은 정신건강 관련 진료 등에 대한 부담감 없이 전문 심리상담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
B형은 욕구가 높거나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의 상담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 추천되는 서비스다
.
시는 오는
23일부터
30일까지 마음 건강 지원사업에 참여할 대상자
45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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