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 수익금 일부 250만원 소외계층에 나눔 ‘실현’
정읍시 산외면 체육회는 불우 이웃 돕기를 위해 사랑의 옥수수를 판매했다. (사진제공 = 정읍시)[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산외면 체육회
(회장 홍석철
)는 지난
8일 정읍시청 공무원과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불우이웃돕기 성금 모금을 위한 사랑의 옥수수를 판매했다고 12일 밝혔다
.
산외면 체육회는 공동체 의식을 조성하고
,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매년 옥수수 재배 농가와의 계약 재배를 통해 옥수수를 수확하고 있다
.
유통 마진을 최소화해 소비자에게 저렴한 가격에 옥수수를 판매하고
, 그 판매금액은 지역 내 가정형편이 어려운 저소득 가구의 생활 안정을 돕는 데 사용하고 있다
.
체육회 회원들은 더운 날씨에도 옥수수를 수확해 주문받은 옥수수를 당일에 배달 완료했으며
, 옥수수 판매 수익금의 일부인
250만원은 생활 물품을 구매해 소외계층
180세대에 전달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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