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화장실 불법카메라 점검 모습 (사진제공 = 함평군)[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전남 함평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이용객 급증에 대비한 공중화장실 안전 및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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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대상은 휴가철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주요 관광지
, 고속도로 휴게소
, 터미널 등 다중이 이용하는 공중화장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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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점검내용은 불법 카메라
, 비상벨 등 안전장치 작동 여부
, 위생 및 청결 상태
, 이용자 편의시설 정상 작동 여부 등이다
.
앞서 군은
3년 만에 개장한 지역 물놀이 명소인 함평엑스포공원 물놀이장 내 화장실
4개소와 탈의실 등을 개장 전 점검을 마무리했다
.
군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이용객들이 공중화장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위생
·방역에 철저를 기하겠다
”고 말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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